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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
소설

The Sword-7

네냐플 잇픈 2007-11-05 23:10 561
잇픈님의 작성글 1 신고

"이스핀?"

"으응?"

죠슈아와이스핀은 들판 나무 그늘에 누워있었다. 이스핀은 어쩔땐 계속 멍할때가 있었다. 죠슈아는

왠지 걱정이됬다. 이스핀의생각은 분명히 자신의 팔에생긴 문장 때문일것이다.

"이스핀.."

"왜불러?"

"팔에 문신말이야..."

"..?"

"왠지.. 더커지고 있다는 느낌이들어서.."

"!! .....너두 알고 있었니?"

"..그럼 너두..?"

'........죠슈아.."

"왜?"

"두려워..."

...

"너무나도 두려워.. 만약 이문신이 끝까지 커지면 나는 어떻게 될까? 죽는걸까? 아니면 몬스터로.."

"이스핀!"

갑자기 죠슈아가일어나 들판으로 달려가면서 외첬다.

'성까지경주다!"

....

이스핀도 웃더니 달려 나갔다.

 

"..야막시민.."

"왜임마."

"우리언제 도착해?"

"이런황당한놈아 그걸 니가알지 내가 어떻게아냐? 니가오를란느로 가자 매!"

"... 넌오를란느에 안가봤어?"

"트라바체스에서만 살았다."

보리스는 고개를 숙였다. 나야트레이는 막시민 등에 엎혀 잠이들었다.  그떄 갑자기 막시민이

멈췄다. 보리스도 덩달아 멈췄다.

"왜그래?"

"..이상한데.".

"뭐가?"

"조용해.. 새들소리도 안들려."

'그러고보니.."

주위는 너무나도 조용했다.

막시민은 몬가를 생각하는가싶더니 뒤를 돌아보았다. 그리곤 충격을 먹었다. 타우였다.

키는 오크들보다 조금크고 3마리정도 가 달려오고있었다. 보리스도 놀랐는지 자빠졌다.

"망할.. 이게무슨 .. 일단튀고보자 청동아!"

"으..응!!"

둘은 필사적으로 달렸다. 달리고보니 들판 끝에서 바위들이 깔려있었다. 막시민이 외쳤다.

"이봐청동아! 바위에가서 저녀석들을 따돌리자!!"

"어떻게?"

"숨는거지뭐!"

'알았어.!!"

둘은도착하자마자 바위뒤로 몰래숨었다. 막시민이 바위뒤로숨을 떄 나야트레이의 머리가 바위에 부디쳤는지 꺠어났다.

"아야! 이멍청한오빠!" 

막시민이 나야트레이의 잎을 막았다.

"음음!!!!"

나야트레이가 막시민의 머리를 잡아댕겼다. 막시민이 화났는지 얼굴이 일그러졌다. 나야트레이는

막시민의 화난 표정을 처음 봤는지 무서워서 가만이 있었다. 시간이지나자 타우는 그냥 돌아가 버렸

다. 반대쪽에서 보리스가 손을 흔들며 막시민에게 다가갔다.

"여어!막시민 괜찬아?"

막시민이 나야트레이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멱살을 잡고 화를냈다.

"너죽고싶어!!? 너떄문에 하마터면 타우한태 당할 뻔했잖아!"

보리스도 막시민이 화나는 것은 처음봐서 깜짝놀랐다. 나야트레이의얼굴은 충격먹은듯 아무말

없었다. 막시민은 돌아서면서 걸어갔다.

"괜찬아..나야.. 아마 요즘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그런거야."

..

나야트레이는 그저 말이없었다. 그러나 손은 떨고 있는것이 보였다. 보리스가 나야트레이를 엎어주

었다. 밤이되었다. 둘은 모닥불에 앉고 나야트레이는 잠들었다. 막시민의 얼굴은 그저 무표정이

었다.  막시민은 한숨을 쉬더니 말했다.

"내가 화를 낸건 2번쨰다..."

"뭐?"

"첫번째는 아빠가 집을 나가서 안돌아와서였어.."

......

"그래서그때부터 나는 고아가 되었지.. 망할.."

"..그래도막시민.. 나야는  아직어리잔아.. 나야가 많이 무서웠을꺼야.."

"그래도 그녀석도 잘못한게있어.!! 죽을 려고 환장한거야? 그녀석떄문에 나까지 죽을 뻔했잔아..!!"

막시민의 목소리가 커졌다.

....

"...미안하다.. 요즘 계속 화를 자주 내는것 갔다.. 보리스.. 너먼저 자라.."

"...응..."

아침이 밝았다. 보리스가 일어나자 마자 주위를 살폈다. 막시민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나야는

아직 자고 있었다. 보리스가 나야를 꺠웠다. 나야가 눈을 비비며 일어 났다.

"오빠..."

"왜?"

".....나배고프다.."

그러고보니 3일동안이나 먹을것을 잘구하지 못하였다. 빵조각 몆개를 먹었을뿐 음식을 잘

못구했다.

"미안해.. 음식을 챙겨올껄.."

"오빠잘못이아냐.."

"... 나야..."

보리스가 나야트레이의 머리를 쓰담어주었다. 예프넨이 그랬던 것처럼..

막시민이 돌아오자 나야는 쭈구려 앉았다.. 그리고 말이 없었다.그런나야가 보리스는 왠지 불쌍해보였다..

보리스는 다시 챙겨온 물건들을 점검하였다.

막시민이 준칼. 물통. 단검.담요.가끝이었다. 

셋은 다시 오를란느쪽으로 걸어갔다. 3시쯤 지나자 휴식을 취햇다. 보리스는 나야에게 물을 주었다.

막시민이 보고는 빈정댔다.

"야보리스. 그냥 냅둬..알아서먹게 ..."

"....막시민제발좀.."

"그녀석도벌써6살이야! 알아서 할 나이가 됬다고! 난5살떄부터 물은 잘먹었어.."

....

나야가 물통을 들고 혼자서 마셧다. 보리스는 너무나도 화가났다.

막시민의 못된 말투. 못된성격 옛날의 막시민이 아니었다.

그러나 보리스는 그냥 꾹참고 걸음을 옴겼다.

그리고 드디어 마을이 보였다. 오를란느였다. 셋은 기뻐하며 마을로 뛰어갔다.6일만에 도착한마을이었다.

8권기댕^^~~~~~

 

 

 

 

 

 

 

 

 

 

 

 

 

 

 

 

 

 

 

 

 

 

 

 

 

 

 

 

 

 

 

 

 

 

 

 

 

 

전체 댓글 :
1
  • 루시안
    네냐플 Xtreme
    2007.1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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