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막시민
소설

할일없어서 소설한번써봅니다.

하이아칸 해보고 2007-10-03 22:50 538
해보고님의 작성글 0 신고

(챕4까지내용을봐서 상황 추리)

미래의 힘과 숫자의 힘

탄생석을 모두모은 기념으로 매그놀리아와인에서 이야기를했다.

시벨린이나야에게묻는다.

"그런데 왜 흑의검사는 왜평범한 생물체안에 이탄생석을넣었을까?"

나야가대답한다.

"그것이 그의 운명이니까"

"그렇다면 운명은 왜있는걸까?"

"..."

막시민이말한다.

"수호자가그걸모르나?"

"나도모른다면 우리의 임무는 끝이아닌거야."

8명의 일해은 그해답을 찾으러 매그놀리아와인에서 나온다.

'우리는 언젠가는 그해답을찾을거야'

그래서 해답을 찾는방법을 논의하다가 경험을 쌓으면 해답이나올것이다하여 일행은 일거리를 찾으러 퀘스트샵으로간다.

"무좋은일거리라도있나요?"

일행중한명이묻는다.

퀘스트샵(주인이름생각안난다.)주인은 기다리면올거라고했다.

"일거리올때까지어떻게기다리라고.'

막시민이 대답한다.

주인은 서류를보며 알맞은 일거리를 찾는다고한다.

5분이 지나자 나가면 있을거라고한다.약속시간이되었는데 바로앞에서 일거리가 나오다고했다.

그래서 일행은나갔다

그런데 그곳은 사병과 많은섀도우 &애쉬길드원과 많은수자의 사병이서있다.

"만일 정말로 할일이남아있다면 저녀석들을이길것이야."

그리하여 사병을 모두이겼다.

퀘스트샵에 요청이온거라면 다들위험할거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일행들은 도망가러 나섰다.

이스핀과도망친곳이 아드셀이니 그곳까지따라오기는 힘들거야.

일행은 아드셀로도망쳤다.그러나 아드셀사람들도 이미 알고있던상태

다시도망친다.황무지인 카디프는 괜찮을거야

카디프로도망친다.그들은 다행히 전해받지않은상태

일행은 그곳병원에서 잠시쉰다.

시벨린이 묻는다.

"어떻게된거야?"

"신이우리를 버리지않은 이상 우리는 살아있을거야"

몇이야기를 한다음에 그곳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의논했다.

그러자 별의 여행자가나타나서 말한다.

신은 당신들을 버리지않았소.아주긴여행이될거요.

일행들은 순간적으로 아마노라드라는 대륙이 좁다는생각이들었다

정보가우리보다빠르게다닌다면 우리는그것을 피할수없을거야

앞길이막막해진다.

타생석에대한이야기를 시작한다.

막시민이먼저말한다.

나는 1월의 탄생석을 어떤불량배들이 떨어진거 주은거야

모두가이렇게말한다.

나도그랬는데

2월의 탄생석은

어떤산호동굴에있는 거북이한테서얻었어

모두가이렇게말한다.

나도그랬어.

그러자 일행들은 아무말을안했다.

산호초사건이 4번있었다니

일행은 같은 사건이 여러번있었던사례를 모으기로하였다.

카디프를 조사했는데 그사례는 없었다.

그렇다면 12개의 탄생석이 이세상의 힘인가

검은예언자가 가지고싶어할만하다.

정답이없다.

이세상의 힘은 우리손안에 들어있다.

아마도 규칙을찾으면 우리손안의 힘을 이해할수있을지도

보는것은신이다. 해답을 찾는것은 우리에게있다.

신은조물조이다.

우리는 한개의 길을 빠져나올수없다.

통곡의 탑처럼

1234세면 느리겠지만 한자리수를 늘려가면빠르다.

그것이 곧지름길이다.

그렇다면 지름길로가면 빠를지도

1X1은1+1보다작지만

3X3은 3+3보다큰것처럼

그리하여일행은 대저택에서사병과 전쟁을치룬다

어차피있을일 한번에 생기게하자................

전체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