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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테아 : 루시안과 보리스,이자크,막시민이 눈의여왕에게 당했다.
[수행중이던 일행들이 모두 놀라며 갈라테아를 쳐다봤다.]
밀라 : 마...말도 안돼..! 그들은 우수한 녀석들이라고 !! 그렇게 쉽게 죽을리없어!!
갈라테아 : 사실은 사실이다. 그리고 살아남은자는 이스핀...
[밀라는 분노에 차올랐다.]
밀라 : 으으윽... 가밀라... 가밀라가...!!
[밀라는 엄청난 스피드로 가밀라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일행들도 그녀를 따랐다.]
-가밀라의 집-
밀라 : 가밀라! 우리일행중 루시안,막시민,이자크,보리스가 당했어!!!
너... 설마 이럴줄 알고 보낸게 아냐?!
[가밀라는 상당히 놀라며 밀라는 쳐다보았다.]
가밀라 : 마,..말도 안되요... 제가 측정했을때의 그각성자의 요기는 겨우 20% ...
밀라 : ... 이젠 너의 밑에서 일하지 않겠다. 우리 모두 같은 의견이다.
[가밀라는 덤덤해 하며 말했다.]
가밀라 : ...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서쪽에 있는 폰티악을 무찔러 주세요...
여기서 그리 멀지도 않아요... 그가 이곳을 침범한다면 당신들도 무사하지 않아요.
지금 힘을 모으고 있다고 들었어요. 지금이라면 늦지 않아요. 마지막 임무입니다.
[밀라는 기분이 나쁘지만 마을사람의생명을 위해서 동참하기로 했다.]
-서쪽의 각성자 토벌장소-
이솔렛 : 여기 인것 같군요. 이제.. 이 임무가 끝나면 다시 볼수 없겠죠?
나야 : 그렇겠지.
티치엘 : 끼야아아악!!!
[모두 티치엘이 있는 자리를 보며 경악했다.]
밀라 : 마..말도 안돼...!!!
이솔렛 : 저...저렇게....강한녀석을 어떻게...
폰티악 : 내가.. 무찌를 사람은... 너희들... 공격.. 한다.. 처음은 채찍...
[폰티악은 엄청난 체구에 엄청난 주먹으로 아주 빠르게 밀라가 있는 곳을 가격하려했다.]
밀라 : 아아...
[밀라가 위급할때 어디선가 영압으로 가득찬 화살이 날아왔다.]
윈슬렛 : 다들 무사한가요? 여기는 위험해요! 어서 피하세요.
밀라 : 아니.. 이녀석을 물리쳐야 조직에서 나올수 있다...
[폰티악은 다시 공격했다.]
[윈슬렛은 하늘위로 뛰어올라 폰티악에게 화살을 댔다.]
티치엘 : 앗!!
[폰티악은 티치엘의 머리를 빠르게 잡고 요정이 쏜 화살에 댔다.]
티치엘 : 끼아아악!!!
[티치엘의 다리뼈가 무러졌다. 그리고 폰티악은 그런 티치엘을 바다속으로 던졌다.]
윈슬렛 : 아아!!
밀라 : 티치엘!!!
[밀라가 티치엘이 떨어진 바다로 달려가는도중 폰티악을 밀라를 죽이려 달려들었다.]
[그때 조슈아가 밀라를 구하려 하고있다.]
조슈아 : 밀라씨!! 위험해요 !!! 나의 혼령소환수가 되어라!!!
[조슈아는 죽기전 밀라의 영혼을 자신의 소환수로 만들었다.]
[폰티악은 두리번 거리며 말했다.]
폰티악 : 다음은.. 곰....곰.. 어디지... 아아.. 여깄다..
[아나벨은 넋이 빠진채로 폰티악을 쳐다보았다.]
아나벨 : ...
[폰티악은 아나벨을 공격했다. 하지만 곰인형으로 막아 아나벨의 생명을 구했다.
하지만 제일 아끼는 곰인형이 금이간 아나벨은...]
아나벨 : 내...내 인형...내 인형....티치엘...티치엘.....
[각성했다.]
이솔렛 : 안돼!! 아나벨!!!!!
[아나벨은 각성하고 엄청난 크기의 지팡이로 곰인형을 소환해 폰티악을 공격했다.]
이솔렛 : 아나벨!!!
클로에 : 늦었어... 앗!!
[아노마라드 황실의 기사들이 나타나 클로에는 강제로 잡았다.]
클로에 : 뭐하는 짓이냐!! 놔라!!!
세티리아 : 폐하가 입성을 원하십니다. 거절 하실경우 공주님의 명예 박탈과
목숨을 해치라는 명이 계셨습니다.
클로에 : 이곳을 봐!! 이런상태에서 어떻게 내가...
[그들은 공주의 말을 듣지도 않은채 끌고 갔다.]
[그리고 아나벨과 폰티악의 전투에서 아나벨이 밀리고 있었다.]
윈슬렛 : 당신들 모두 뭐하는겁니까!!! 어서 공격하세요 !!!
더프 : 윈슬렛, 오랜만이군.
[어디선가 더프가 나타났다. 윈슬렛은 놀란눈치로 말했다.]
윈슬렛 : ... 우선 이녀석을 해치우고 말해. (이곳의 영에 집중해.. 그리고 강한 화살을
상상하는거야... 그리고... 그화살을... 적에게... )
[윈슬렛은 적에게 엄청난 화살을 날렸다. 그리고 폰티악의 왼쪽팔이 날아갔다.]
더프 : ( 인술영 )
[더프는 인술영으로 폰티악의 복부를 가격했다.]
사이하 : 사신의 가르기..
[ 사이하라는 어두운 복장을 입은 한 사람이 나타나 폰티악과 각성한 아나벨을 베었다.]
이솔렛 : 아나벨 !!!
사이하 : 울지마라. 어차피 수명은 오늘이 끝이니.
이솔렛 : ... 그래요. 죽음... 각오하고 있었어.. 이까짓..죽음따위..
[이솔렛은 눈물이 금방이라도 터져버릴듯하면서도 계속 말했다.]
이솔렛 : 그나저나... 당신들은... 누구신..가요...
윈슬렛 : 내이름은 윈슬렛, 보는대로 여자요정입니다.
더프 : 나는 더프, 다크엘프다.
사이하 : 나는 사신이다. 이름은 사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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