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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지마..
저리가버려, 왜나한테오는거야?
너한테 지은죄는 없어..
내가한게 아니라고!
난 오로지 목적하나만 가지고 살아갈뿐이야,
나의 머릿속을 맴돌지말란말이야!!
"헉,헉,,"
"쯔쯔,또꿈꿨냐? 그런꿈꾸는 너도 참 안됐다 ^^ 황족이면뭐하니? 재능이있으면뭐하니?"
" 버티고잇어줘야할 빽이없는데 ^_^"
뭔가 이상한대화를 나누는것같은 두여자
거친 숨소리를 내뱉는 아이,
티치엘 쥬스피앙,
그리고 한 방에서 이야기를 하고있는여자,
바이올렛 드 하논,
"........헉...헉........ 왜내방에있는거야" _티치엘
"(피식-) 니가또 악몽을꾸는거같아서 말이지" _하논
" ...너랑은 상관없어," _티치엘
"아니지~ 상관있어 넌곧쫓겨날꺼거든, 그자리는 내가차지하는거고 말이야" _하논
"왕자의 약혼자자리를 그렇게 갖고싶은거냐?" _티치엘
"물론, 그러니까 빌어먹을 이짓을하고있지" _하논
갑자기 화가난다,
+핑
" 이반지너해먹어 "_티치엘
"뭐?"_하논
"이거원한거아니었냐? 너하라고"_티치엘
" ..너..너 이게 없어지면..넌 어떻게 되는지 알아..?"_하논
"알아"_티치엘
"평민으로 지내는게 뭐가그리 어려운일이라고 (피식-)"
"아니지~ 너한텐 아주어려운일이겠구나, 한낱 남작가의 딸일뿐일 바이올렛 드 하논"_티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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