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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소설

모험가 [1편]

네냐플 문근영양 2007-09-24 13:03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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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험가 가 있었습니다. 그는 '미크루 핸드로스 ' 라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는 어릴때 부모님을 잃었습니다. 두분다 사고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미크루 는 어릴때 모험가 '전사' 가 되고 싶어했습니다.

"아버지, 저 전사가 되고 싶어요.."

"미크루, 너는 아직 어린이야 그런 꿈을 무리라구.."

아버지의 말씀이 떠오른 미크루는 순간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전사 가 될

자격이 없다는걸. 그러나 그는 포기 하지않고, 꿈을 꼭 이루어야된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때는 미크루는 20살이였습니다. 미크루는 이제 전사가 되어 레벨 1을 얻었습니다.

그는 너무 기뻤습니다. 근데 어떤 여주 고수가..

"레벨 1 이라고 기뻐하다니, 너 바보 아니니? "

"뭐예요? "

미크루는 화가 머리끝까지 올랐습니다.

"좋다. 미크루 핸드로스! 우리 뮤직으로 승부를 가리자!"

그녀는 뮤직으로 승부를 가리는걸 좋아햇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레벨은

겨우 4였습니다.

"내가 먼저 하겟다! 야 나 어제 산으로 갔다 너는 어디로 갔냐?"

"나는 어제 바다로 갔었어!"

"난 어제 거기에서 넘어졌어!"

"그래서 다쳤냐? 어디 다쳤는데?"

"오우~♬ 머리부터 발끝까지다~♬"

"━┏"

"그럼 미크루 너는 바다에서 누구랑 놀았냐?

"피카츄!"

"━┏"

"그런데 내가 어제 산에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을 보고 버리지 말라고 했는데,

머라고 하는줄 알어?"

"뭔데?"

"얕 보다간 큰일나~♪"

-다음날-

미크루 만화책 보는중-....

기사:손님 어디로 모실까요?

손님:동산위에~♬

기사:야 임마! 도시 한가운데 동산이 어디있냐?

손님:욕하지마!~♬

기사:뭐야!!

손님:하나도 무섭지 않네요~♪

 

여러분 죄송합니다.제가 하다가 볼일이 생겨서 집을 나가봐야하네요 ㅋㅋ

그대신 야후꾸러기에 게임플러스에 뮤직스토리 쳐보세요

제가 한거랑 비슷하게 나와요 아주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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