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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휘[40]-잃어버린것(2)-

네냐플 제임스유리 2007-09-22 12:07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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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밀라 : 북쪽으로 가라. 그곳에서 눈의여왕을 퇴치해라. 그녀를 물리쳐야

롱소드를 구할수 있을것이다.

 

조슈아 : 북극말입니까? 그곳은 무립니다! 금방 간다해도 그곳의 추위는

감당못할 사람도 있습니다!

 

[조슈아가 흥분하며 말하자 가밀라는 덤덤하게 대답했다.]

 

가밀라 : 그래서... 못가겠다는건가?

 

[조슈아는 뜸을 들였다.]

 

이솔렛 : 가겠습니다. 그 외의 말은 듣지 않겠습니다. 가자.

 

가밀라 : 들어야할텐데... 그 근처에는 클레이모어가 있다.

 

[순간 일행은 놀랐다.]

 

밀라 : 클레이모어라면...

 

가밀라 : 그렇다. 세게는 다르지만 무언가 때문에 이곳으로 발령 난것 같군,

같이 임무를 수행해라. 내가 보기엔... 그자들은 자신의조직을 별로 좋아하는것 처럼

보이지 않으니까... 그리고...몇은... 여기서 죽는군...

 

이솔렛 : 그게무슨..

 

가밀라 : 아니다.. 그냥 가봐라.

 

[북극의 토벌장소]

루시안 : 으으~ 너무 춥잖아..

 

[클레이모어가 멀리서 걸어온다.]

 

오필리아 : 어머~~ 저렇게나 많아??

 

밀리아 : 그래. 우리의 기술을 알려주는 거니까.

그럼 시작하지.

 

오필리아 : 음..? 내가 리더 아니였어? 뭐, 아무래도 좋아.

자, 테일즈위버, 너희들 잘봐.우리의 기술을 가르쳐 줄테니까.

우선 잔물결의 오필리아. 잘 봐.

 

[오필리아는 그 기술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 기술을 전수 받은 사람은 밀라다.]

 

오필리아 : 훗. 재능이 있군. 항상 연습하라구.그럼 난 눈의여왕 퇴치하러 가볼게~

 

밀리아 : 나는 환영의밀리아라 불리운다. 나의 기술을 전수받을 사람은?

 

란지에 : 저에게 전수해주십시오. 저는 총을 다루는 전사입니다. 스피드가 최우선이죠.

 

플로라 : 저의 기술은 풍참... 배우실분은 누구이신가요.

 

이솔렛 : 풍참.. 내게 전수해줘

 

진 : 나의 기술은 손을 감아 강한 일격의 찌르기 기술이다. 전수받는 자는 누구지.

 

시벨린 : 상당히 힘든 기술이 되겠군요. 저에게 가르쳐 주세요.

 

갈라테아 : 이렇게 기술 전수받을자는 모두 정해졌다.

남은 자는 테일즈위버에서 티치엘,클로에,아나벨,이자크,이스핀,나야,보리스,막시민,조슈아는 나를 따라와라.

 

갈라테아 : 티치엘,클로에는 나를 따라오고. 나야,조슈아,아나벨은 여기서

저자들과 수련해라.

 

클레어 : 완벽하진 않지만 고속검을 알려주지.

 

헬렌 : 내 기술은 팔이 늘어날수 있다. 그 기술을 조금이나마 알려주지.

 

데네브 : 광합**술은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다. 배울자는 나에게 말하도록.

 

갈라테아 : 그리고 나야 너는 내가 잠시후 탐지력을 키워주겠다.

티치엘,클로에는 구석에 있는 저 좁은방으로가서 마법을 계속해서 쓰거라.

그리고 이자크,막시민,보리스,이스핀은 힘을 잘 모르겠군.

 

[ 갈라테아와 그들이 밖으로 나오자 눈의여왕이 갈라테아를 순식간에 멀리

보내버리고 나머지 네명과 싸우려 하고있다.]

 

이스핀 : 아아... 하필 이때..

 

눈의여왕 : 너희네명.. 아쉽지만... 죽어줘..

 

이스핀 : 이대론 무리야. 어서 도망가 !! 뭉치지말고 흩어져서 아주 멀리 떨어져!!

 

[네명이 모두 흩어지던중 눈의여왕의 손에 두명이 잡혔다.]

 

눈의여왕 : 호오... 격투가가 이렇게 느려서 쓰나.. 한쪽은 검은망토에 대검을 든 꼬마..

둘다 너무 느려...

 

[눈의여왕의 손에 잡히자 그들은 순식간에 얼음덩이가 되었다.

그리고 눈의여왕의 그들은 산산조각 내버렸다.]

 

막시민 : 윽...미안하다...

 

눈의여왕 : 미안하다니... 너도 죽을텐데..

 

[눈의여왕은 엄청난 스피드로 막시민을 녹여버렸다.]

 

이스핀 : 아아... 이대론 무리야..

 

눈의여왕 : 호호.. 너희 이렇게 느려서 전사가 될수 있겠니??

 

[눈의여왕이 이스핀을 녹이려 할때 그녀가 나타났다.]

 

갈라테아 : 흐...흐...흐윽... 너 같은 녀석...

 

[갈라테아는 엄청난 스피드로 눈의여왕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그녀는 78%의 요력해방으로 눈의여왕을 순식간에 무찔렀다.]

 

 라파엘라 : 그녀의 이름은... 벤야.

그녀의 기술중 하나는 자신의 모습을 지워 유령행세를 하고 다닌다.

그리고 자기자신이 지우고 싶은 몇몇의 기억을 지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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