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필멸의 땅 모험기
프롤로그
"그곳은 예로부터 신성한곳이라 여겨지는 땅이었다.
이 대륙에 인간들이 정착하기 훨씬 전부터, 그곳엔 아노마라드라는 마법왕국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오는 모험가들의 말에 의하면 길은 금으로 뒤덮혀있고, 법인류들이 존재하고,
엄청난 부를 한때 지녔던 마법왕국이었지만,
언젠가부터 신의 노여움을 사서 왕국 전부가 삽시간에 황토지로 변해버렸다 한다,,
하지만,, 그곳의 법인류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건 아무도 모르는일..
그곳에서 몇해전에 찾아진 [History and Magic use of Anomarad, 아노마라드의 역사와, 마법]
이란 고대역사서에서 이렇게 말한다.
"그날, 우린 흉측한것이 땅에서 솟아나는 걸 보았다, 우리의 마법도, 노력도 그들을 물리치진 못했다, 결국 살아남은 자 몇몇만이, 그 저주받은곳에서 탈출에 성공했다"
아마도 그 살아남은 자는 아마도 두려움에 떨며 말했을 것이다,, 다신 돌아오지 않겠다고..."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