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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다. 보리스는 벌써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심각한 고민에빠졌다 루시안을 찾으러가야하나 겨울의대장장이를
찾으러가야하나 어제일로 보리스도 루시안에게 미안했다 이스핀한태도 조금미안한듯
싶었다 "일어났냐?" 밀라였다. "어제일로 고민중이냐?" "그럼니친구찾으러가든지."
"아뇨괜찬습니다.." 보리스도 너무도 가고싶었다 하지만 생각을 바꿔 대장장이를 찾은다음
찾기로 마음먹었다. 윈터러가 봉인이 풀린걸생각하자 막막했다 또다시 힘든여행을해야하는것이다
갑자기 나우플리온과 이솔렛이 보고싶졌다 그자들은 보리스의친구이자 희망이었다
모든고민을털어놓을 수있는 친구다. 보리스는 아직 이솔렛을 사랑하는지 갑자기얼굴이
빨개졌다 밀라와 티치엘은 시냇물에서 머리를감고 식사도 대충끝내고 출발했다
이재 3분의1 정도의 거리를 왔다 이상하게도 귀신들도 안보였다
엣날생각이났다 죽이도살지도안은자와 나야트레이와 필명의땅을 돌아다닌
생각이났다 아. 아러고보니 나야트레이는어떻게됐을까하고 생각하기도했다
인형들과의 전투 흑요수마시기 등등 많은 기억들이 생각났다 "풋.하하하"
혼자서 웃었다 "너왜그러냐? 머리다첬냐?" "푸하하아니요.. 푸히히히 하하하"
웃음이 그치지않았다 밀라가 분개한지 잔소리를했다
"야야야!! 그만해 !! 너이상한놈갔잔아!!!" 보리스가 웃음을 그첬다 그리고 진지하게 말했다
"전바보였나봐여." "뭔소리야?" "친구들도있는데 왜계속 힘든삶을 향해가고있는건지"
"대장장이를찾고 빨리 친구들을 찾아야갰어요.." "하 드디어 정신차렸구만"
"그런데밀라는 몆살이예요?" "나? 그건왜?" "그냥친하게진해질까해서요."
"내나이는 늙었어.." "늙어도 할머니는 아닌데?" "요놈이!!" 밀라가 보리스의 꼴밤을먹이려했다
재빨리보리스가 뒤로피했다 "워워워 진정하세요.." "성함이뭐져?"
"밀라 네브라스카 그리고 이어린에는 티치엘 쥬스피앙" 밀라가 티치엘머리를
새집으로만들어놓았다 "힝.. 밀라언니는 맨날 내머리를 새집으로 만들어!!"
"훠이훠이~ 새들아물러가라~" 밀라가 장난스래한말투다
갑자기보리스도 형이 생각났다 옛날의 시절 예프넨진네만.. 보리스의
형제이며 첵임자 그때 윈터러가 형에대해 모라고 말했던기억이 났다
형은 분명 죽었다. 자기손으로 무덤까지 만들었다 그런대 왜형에대해
말한것일까? 드디어 다왔다 우물이 보였다 근데 밀라가갑자기 이상한소리를했다
"근데.. 우리가왜여기왔냐? 우린 보물찾으러온건데..?" "여기에도 보물이있을걸요?"
"도시를한번**보세여.." "전 잠시어디좀갔다올꺠요." "알았어그럼이따여기서다시만나자."
그리고헤어졌다 우물이보였다 보리스는 잠시머뭇거렸다 그리고
뛰어내렸다 다시눈을 떴다 역시저번과갔은 눈 밭이었다
보리스는 겨울의대장장이를 찾기위해 걷고있었다 그떄였다
"또왔는가.." 보리스는 뒤를 돌아봤다 그남자였다 보리스가
영원히모를자. "안녕하셧어여?" "저를다시 겨울의대장장이 께데려다주실수있나요?"
"그럼그검을 줄탠가...." "이검이요?음~역시실어요.." "알았다그럼가자..."
순식간에 겨울벽이생겼다 보리스가 그안으로 들어갔다
"나를웃긴자여 다시왔구나...." "그동안잘지내셧어요?"
"음 전보다 활기차구나.." "네.. 사실 .." "윈터런가?" 갑자기보리스의말을 끈었다
"네.." "이윈터러의 동인은 분명 했을탠대 왜다시 봉인이 풀렸져?"
"나도내힘으론 그검을 봉인 시킬수없다..' "그검은 너무강해.." "그검을 가지고잇는자여."
"너는 이재 그검의 의해 인생이 만들어질것이다." "...다시봉인할수없나여?"
"봉인은할수있지만.. 봉인이 다시 꺠질것이다.."
"음...그럼 제가여기서 살아야갰내여? 음여기 하숙비가얼마져?"
보리스가 농담을했다 겨울의대장장이도 너털웃을을지었다 "허허허허허.."
"난니가 여기서생활하기전에 널 이방에서내쫒은다음 이리한태주마"
"워우.. 이리들은 너무사나워서 절시러할꺼에여.." "허허허허허"
"오랜만에웃어보는구나 나를웃긴자여 난 너를 지켜보겠노라" 순식간의일이었다
갑자기모두빛이나더니 다시우물밖으로 나와버렸다 윈터러는
다시봉인됀지 빛이나지않았다.. 보리스는 밀라를찾으러 약속장소로 갔다..
거기에는 루시안과이스핀도 있었다.. 보리스는 너무나도 반가웟다..
장난스레 딱딱한 말투로 루시안에게 입을열었다 "왜왔지?"
".....나길치잔아.... 우리아노마라드에데려다줘..." "푸하하하하하!!"
"푸히히히히!!" 보리스가 웃음을 그치지않았다 "후하하하하 하하하하"
"웃지마!!" 루시안이 화난듯소리질렀다 그떄보리스가 덥석일어나 루시안을 껴안았다
"미안해..." "........응?" 루시안이갑자기 멍해졌다 그리고옆에있던 이스핀도멍해졌다
보리스가그다음 이스핀을향해 웨스터처럼굴었다 "이스핀공주님
어디로모실깝쇼..." "뭐;;뭐라고?;;" 이스핀이 잘못들은듯 말을되풀이했다.
보리스가 이스핀에게손을 내밀었다 악수의뜻이었다 "나를 다시너에게맡길수있니?"
....잠시침묵이이어졌다.. 그리고이스핀이입을열었다 "좋아...."
그리고나서 악수를 했다 그리소둘다 미소를 지었다 근데보리스보리스
루시안이끼어들었다 "우리다시걸어가야돼?" "힘든데.." "아니
순간이동하는데가있어". "뭐순간이동? 재밌겠다어딘데?" "따라와.."
"딸그락.. 딸그락..." "!!!이소린!!!" "모두물러나!!" 모두 뒤로물러났다
인형들이었다 "이..이사람들은뭐야?" "인형이야.. 미친인형... 자기주인을죽인인형이지"
인형들의수는25명정도됐다 인형들이달려들었다. 밀라가소리첬다
'이인형들없애야돼?!! 마치우리가살인자갔잔아!!" "어쩔수없어여!!"
먼저달려오는놈을 밀라가 채찍으로 후려쳤다 밀라의채찍을사용하는데
멋있을정도로멋지고빨랐다 "쫙쫙!!" 보리스는 나우플리온의 검으로 인형의 팔을잘른다음
복부를 베어냈다. 루시안은 달려오는인형을 발로찬다음 머리를잘랐다
티치엘은 그냥 않아잇었다 그리고 가방은***음 동그란 공갔은 것을빼냈다
그리고말했다.. "모두비키세여..라고하며 미소지었다." 밀라가그걸고보 경악했다
"너그거쓰지말랫지!! 모두 티치엘한태붙어!!" 두말없이 모두 티치엘한태붙었다
그리고티치엘은 그공을 인형들사이로던졌다.. "쾅쾅쾅!!!!" 터지는소리가났다
마치폭탄터지는소리였다 "이바보!" 밀라가티치엘에게 꼴밤을먹였다
"흑흑..난 밀라언니가.흑흑 위험할때쓰래서쓴건데흑흑.." 티치엘눈가에눈물이보였다
두말없이밀라가티치엘을껴안고달랬다.. "나이만은누나가 어린동생 괴롭히내"
보리스가농담조로말했다 "마저괴롭히고있다그다음은너니까조심하렴" 밀라도농담조로말했다
숲속에서 무슨소리가들려왔다 "뭔소리야!! 왠폭탄이야!!"
죠슈아와막시민이었다 막시민과이스핀은만나자마자싸웠다.. "너왜왔냐!!"
"오든말든상관마!!" "난니가있으면실어!!" "그럼죠슈아는뭔데!!"
"죠슈아는 착하고 예의바르잔아!! 넌완전반대주제에!!"
"너는 못돼먹었고 맨날보리스 뒤꽁무니만 따라다니는년이!!!" "뭐라고했어!!"
또다시주먹질로이어졌다 밀라가어이없는표정으로 둘을말린다음.......................................................... 암바를했다
"싸울꺼야안싸울꺼야!!!"
"아!!아아!!아!!! 안;;안싸울꺠여;;;" 이스핀이먼저말했다
막시민은분개한지 잔소리만떠들어댔다 "아!!아!!이거못놔!!아줌마!!!"
곧바로밀라가엄청화난표정으로말을이었다 "뭐!!아줌마?!!1 넌오늘죽엇어!!"
암바가 더썌졋다 "악!!!!!!!!!!"비명이사방으로 울렸다 ..
"여기야."..보리스일행과죠슈아일행도가치참여했다 다함처서7명이었다
"이거울 이야.." "이거울에다가 자기가가고싶은 곧을 기억하면갈수있어...."
"음신기한거울이구만... 죠슈아우린다시거지생활로 돌아가는거냐?"
"니가술만안먹으면 벌써황금마차타고 돌아다녔어.."
"넌그놈의 노래만불러도 돈은만이벌잔아.." 그때이스핀이 말을이었다
"너내거지냐?" ........좀충격적인말이었다 그렇다해도죠슈아와막시민은 거지는아니라고생각했다
하지만다시생각해보니 거지와 다를바없엇다.....
"보리스.." 이스핀이보리스를불렀다 "우리다시 토냐내로가?" "응..."
"그럼이2거지데려가두돼?" "뭐!!거지!!"
"야이년아 너일루와봐" 막시민이더이상못참겟다는듯
말을했다 "뭐이년? 이놈이 가치살아줄려는데 어디따대구이년**이라고 행방을놔!!"
"뭐!!!" 또다시 싸우려다 밀라가 째려봤다.. ...........둘다그냥조용이 있었다..
밀라가고민을 했다 "보리스가물었다 왜그러시죠?" "음;;"
"어디로갈지고민중이야 우린그냥 떠돌이 생활이나해서.." "그럼우리와가치아노마라드에가실래여?"
"7명이모두여.." 그러자모두 상대방얼굴을보았다... 그리고막시민이 먼저미소를지으며
말을이었다.. "오..이거재밋겟는데.." 이스핀도말을이었다 "막시민넌내가상대해줄깨"
"맨날나랑 싸울준비 됬냐?" 밀라도말했다.. "저두놈을 어떻게혼내줄까나.." 티체엘도
좋은듯 만세만부르고있었다 루시안도보니까만세를부르고잇었다 보리스가
왠지미소를지었다.. 그리고모두 거울속으로사라졌다
19권기대!!!!제발좀댓글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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