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촤악~ 파도가친다 어느20대로보이는 사람이 파도근처에서 어슬렁 거리다..
"다시한번...." 오랜시간이지나 그사람은 조그만한 돚단배를 탄다 "좋아가자다시한번.."
"아이멍청아!! 왜벌집은건드려!!" "맜있을까해서..."
보리스일행들은 쉴새없이 뛰고있다 죠슈아가짜증나는목소리로말했다
"우린어떻게 너내를많나고나서 계속뛰기만하는거야!!" "윙;;윙" 벌들이 더많아진것갔다
"이러다가 내다리 군육맨되갰내!!" 막시민이농담으로받아첬다 "니얼굴에군육맨돼면
난자살한다.." "저기강물이다!!!!!!!!" "모두뛰어내려!!!" 첨벙
모두일제이 갔이 뛰어들었다 시간이지난후 벌들은 자기둥지로 갔는지 보이지않았다
"뭐;;뭐하세여..?" 모두깜짝놀라 뒤돌아봤다 티치엘이였다 "거기있으면 감기걸리는데;;;;;"
막시민이 어이없는 표정으로 말했다 "애는또모냐?" 보리스일행은 강물에나왔다
"이만헤어져야겠군.." 죠슈아가 먼저입을열었다 죠슈아일행은 숲속으로 사라졌다
"티치엘 밀라언니는?" 자주만나 친한듯 이스핀이 말을 했다
"헤어졌어요...." " 엥?몬소리야? 헤어지다니?" "몰라여 버섯따러갔다가 밀라언니를놓혔어여"
...... "우리랑그럼가치가자.." "가다가 밀라를 만날수있을태니.." "네!!!.."
"밥은먹었어?" "아뇨......" "....보리스보리스!!! 우리물고기잡아먹자!!!" 루시안이다시졸랐다
"넌물고기만먹어..?" "맜있잔아!!.." "좋아그럼물고기애다 느끼한푸딩을 언저줄깨"
"안돼!!! 나푸딩못먹어!!! 그냥물고기안먹을래!!" "이런;;물고기들이 실망하갰네..."
매일갔이 이런농담을 하며 놀았다 역시점심은 물고기였다.. 식사를끝내고 모닥불을
피워 않았다 보리스가딱딱하개말했다 "이재부터조심해라.. 여기서부터 위험해"
"귀신놈들이 우글걸여" "나귀신보고싶은데!!" 루시안이 크개말했다.. 스르르..
!!!!! 보리스는 두말없이 검을뽑아 루시안뒤를베었다 찌직!! 찢겨지는 소리가났다 모두 뒤로물러서!!
모두뒤로물러섰다 모두칼을뽑았다 그런데 티치엘은 혼자 가만이있었다 "모해칼안뽑아?"
"저칼못휘두르는데여.." "뭐!!!?"
모두모닥불근처로갔다 "이거 왠지무서워졌는데;;..." 루시안이 떨기시작했다
스르르 많은 소리가났다 몆시간이지났을까 보리스일행은 지처있었다
계속 허공을 베는 일만 있었다 "안돼갰다.. 우리도숲으로 도망처야돼.." "숲으로도망첬다가
상황이 더않좋으면?" "그럼유령들하고 인사나해야겠지.." "가자!!" 모두숲으로도망첬다
보리스일행은 쉴새없이뛰었다 모두얼굴이 빨개졌다 "헉헉..헉.." "잠시만 조금만 기달려봐..."
"나죽갰어.." 루시안이말했다 "티치엘!!!!" 멀리서 소리가났다 "어라?밀라언니!!!"
숲에서 밀라가나왔다 "어딨었어!! 얼마나찾았는데!!!" "힝언니..."
보리스가밀라한태말했다 "저기당신은 귀신과 안마주첬나요?" "마주첬어..
등뒤에서 이상한느낌이들길래 채찍으로 후려첬지.." "오늘은여기서야영해야갰다.."
"루시안 가방은?" "........아까야영한대.." "................그걸나두고오면어떻개!!!"
"나는무서워서 가방생각은 못했단말이야!!!" "미치겟군!!! 루시안 너는 나와가치 가방찾으러가자"
"실어 나무서워!!!" "에휴..." "그럼..나하고가치가자.." 이스핀이끼어들었다..
보리스는 그일떄문에 이스핀을 잘믿지않았다 오히려 실어한다는 게 맞을듯하다...
"실어...그럼나혼자가겠어.." ......... 너무나도씁쓸한 말투였다
"내가그렇게..실어..?" ........ 조그만한침묵이었다. "그럼갔다올꺠.."
보리스가뒤돌아숲으로가려하자 이스핀이 보리스의 손목을 붙잡았다
"나두가치가겠어.." "이거놔 때려눕히기전에..." 충격적인말이었다..
루시안이 화난표정으로 보리스한태 말을했다. "보리스!! 너왜그래? 왜이렇게 이스핀만"
싫어해!!??" 대답은딱딱했다 "난내일에 참견하는 사람이 싫을뿐이야" 보리스는
자기팔에서 이스핀의팔을 빼냈다.. "나쁜놈.." 이스핀이 말햇다..
"할수없군.." 밀라가 보리스를 쫒아갔다.. ...... 루시안이 이스핀을 위로했다. "괜찬아
기분탓일거야.." 불은 아직꺼지지않았었다.. 보리스와밀라는 풀숲에숨어있었다.
"한번에가방만 들고곧바로다시뛰는거다.." "네.." 둘은거의동시에나갔다.. 보리스가 가방을들고
2은 힘껏달렸다.
보리스는 숲으로사라졌다.. 다시돌아왔다 루시안이 먼저말을했다.
"보리스!! 이스핀에게 사과해!" "실어.." "너왜그래!!! 너월래이런사람이니?!!"
"그래난월래이런사람이야..." "뭐.!!!!!!!!!" 루시안이 보리스에게 덤벼들었다.
2은땅바닥에서 굴렀다 하지만 루시안은 보리스의상대가 되지않았다 보리스는
칼을잡은힘센손이고 루시안은 칼을얼마들지않은 약한손이었다 보리스는 루시안을 밀처냈다
하지만루시안은 계속 덤벼들었다.. 티치엘은 울고있었다 "싸우지마세요우앙 흑흑;;"
이스핀이티치엘을 위로했다 밀라는 이2꼬마놈들을 말린다음 꼴밤을 한대씩
쥐어주었다 "얼씨구 제일사이좋았던 사이가 어느한여자떄문에 갈라졌구만..."
"됏어!!! 이스핀 이만떠나자!! 더이상보리스와있으면안돼갰어!!" 물론 화가나서
한소리였다 정말로 보리스와 헤어지고싶지않았다 하지만 그다음의말은
더충격적이었다 "떠날꺼면빨리떠나..." "뭐;;뭐라고? 진짜내가떠나길바래?"
보리스도속으론 가지마!!라고외치고싶었다 하지만너무 화난나머지 결국말했다.
"그래...." 루시안의눈가에눈물이흘렀다 이스핀른 몹시분개했다
이스핀은보리스에게갔다 "못됀놈!" 순간이스핀이보리스의빰을때렸다..
"가자루시안" "응...흑...흑....." 둘은 숲으로사라졌다.. 보리스는 그냥가만이있었다
보리스의눈에도 눈물이 조금씩흘렀다 그러나보리스는 그것을딱아내고 야영을준비했다.
18권기대!!!!!!!!! 보리스너무미워하지마삼ㅋㅋㅋㅋㅋ
그리고잇픈이한태귓말도잇지마시고 댓글은제발좀올려주길바람ㅋㅋㅋㅋ
봣는지모를르것심ㅋㅋㅋㅋㅋ 댓글달아주면짱!!!!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