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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수 수정 할 거니까 맛보기로 봐주세요]
생명이 빛을 잃어버린 이 땅
"후- 우"
원판의 모래를 치우고, 그 모양이 드러난다.
룬.
이제 때가 되었다.
그의 망토 안에 빛이 가득했다.
"눈치 하나는 빠르군, 그래"
그의 품 속에서 열두 개의 푸른 보석들이 허공에 떠 있었다.
그리고 원형으로 나열되고, 원판의 구멍에 박혔다.
서서히 빛나기 시작했다.
"탄생석들이여, 룬의 아이들이 깨어날 때, 부디 그들을 인도해주소서."
그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탄생석들은 하늘로 솟구쳤다.
"이젠 '그 때' 만을 기달려야겠군.
"흐 - 음."
그는 하늘로 고개를 올렸다.
"그들 앞에서는 이 모습으론 곤란하나?"
잠시 뒤, 망토를 벗었다.
붂은 귤빛 머리카락과, 머리에 씌워진 고글.
"음, 이왕, 모습을 바꾼거 이름도 바꿔야지."
그는 느리게 말했다.
"롱- 소드 -굿나이트. 음 좋아"
그의 모습은 모래먼지 바람과 함께 지워졌다.
한 때 에페비오노라고 불렸던 자였다.
룬 위에는 다시 모래가 쌓였다.
그의 나라, 가나폴리가 역사에 뭍힌 것과 같이.
- 1 방전쟁-
"크-큭,잘 준비해두라고 이번엔 블루파이니까!"
선배 친구로 보이는 소년이 말했다.
"그 쪽이나준비해앳!"
루시안은 끈적이는 로얄젤리 뭉치를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현관에는 레드베리파이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굳이 이렇게 할 것까지는..."
"보리스는 몰라! 방 전쟁의 재미를!"
"여어, 뒷산 숲에서 하자는데?"
막시민이 쪽지를 들고 왔다.
쪽지는 이렇게 써져있었다.
[끈적끈적 폭탄 사격장이 정해졌다.
이 쪽지가 오고 나서 30분뒤,
뒷산 숲으로 나와라 . ]
"조슈아, 작전은?"
"나무위에서 공격하기로 했으니까, 놈들보다 일찍 가야돼."
"다른 애들은 내가 텔레포트로 먼저 가 있게 했어."
티치엘이 말했다.
"그럼. 가는거지?"
"나는 빠지도록하지."
"그럼! 간다~ 텔레포트!"
슈슉
"하 - 아"
"그 태 만났을 때보다... 네 삶은 평화로워 보여."
방에 있던 란지에가 말했다.
"그래..."
잠깐의 침묵이 흘렀다.
"이런 평화가 언제까지 갈까..."
"다들 다 왔어?"
"인원이 딱 맞아."
"이봐. 티치엘."
막시민이 말했다.
"네 아빠처럼 환영을 만들 수 있냐?"
티치엘이 품에서 짧막한 지팡이를 꺼냈다.
"놈들이 오면 할려고 했어."
시간이 좀 흘렀고.
그 때였다.
"버르장 머리가 없는 놈들 어디있냐아!"
"티치엘."
"알았어!"
그리고 나무아래러 '후배놈들'환영이 만들어졌다.
환영들은 이렇게 말했다.
루시안:후퇴닷!!!!
막시민:인원이 저쪽이 더 많아!
티치엘:마법 아이탬을 두고 왔어
조슈아:저쪽으로 도망가자!
그 외 몇 명 소환된 환영들도 루시안 일행 나무 뒤로 달렸다.
"멍청이들! 뒤따르자!"
나무뒤로 선배 일행이 환영을 뒤따랐고,
환영은 제자리에 멈췄다.
"조슈아, 네 작전대로 됬어."
"나무가 우거진 쪽보다, 초원쪽이 맞추기가 더 쉽지!"
"던져랏!"
로얄 젤리 덩어리가 선배들을 향해 던져젔다.
퍽!, 떠억!,슉. 철푸턱..
"으아앗!"
"**, 저쪽에 법사가 있다는걸 잊었어!"
"애들아, 힘껏 던져!, 레드베리파이의 복수다!"
"저 건방진 후배들에게 블루베리 파이를 던져라!"
던지 블루베리 파이는 대부분 나무에 맞았다.
휘 - 익~ 떠억!!
루시안의 옷에 블루베리파이가 묻었다.
"감히 내 신성한 옷에! 이얏!!"
루시안이 연속으로 로얄젤리덩어리 세게를 던지고, 명충했다.
"오 예~!!"
"난 근접형이라고~!!"
막시민은 한쪽에 로얄젤리 덩어리 네개를 들고 선배을에게 달려갔다.
"이자식이!!"
막시민은 선배 네 명의 눈가에 로얄젤리를 묻혔다.
퍽. 척. 퍽. 퍽!!!!
그리고 막시민 뒤로 블루파이가 내던져졌다.
하지만 로얄젤리 덩어리가 날려 그 것을 막았다.
"고맙다, 회색고양이!!"
"애들아, 젤리는 많이 남았다 던져라!!"
휙 - 휘 -이 익 휙 - 휙휙!!
그리고 루시안 일행의 승리로 끝났다.
"엇?"
막시민은 블루베리파이 보따리를 발견했다.
"야, 배고픈데 블루베리파이나 먹을까?"
[까지만 공책에 썼어요 하하. 그 뒤로 이야기는 더있는데 공책에 이만큼밖에 못 써서.
다음은 많이 수정해서 쓸개요 -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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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다음편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