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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룬아16

네냐플 잇픈 2007-08-30 18:24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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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잔소리로;;

ㅈㅅ;;

다시시작합니다

아침이다.  일행들은 걷기시작했다    며칠이지난지 생각도 나지 않는다

죠슈아일행도 보리스와 같은 목적지라 동행을 하고있었다..

"보리스 나벌써졸려.."    "...아직일어난지 별루 안됐잔아..."

"그래도졸린대.."'     "사내자식이그거가꾸 징징대면 어떻개살래?" 막시민이 말했다

    "니가상관할봐아니잔아!"      "대써대써귀찬다귀찬아 니맘대로해라"

"키악~"  어디선가 새소리가 났다  아니 한마디로 괴물로 착각할뻔햇다

하지만착각이 아니었다  거대한새였다  "뭐;뭐야;;  무슨새가 저렇개커?"

 "저새구우면 맜있겠다" 막시민이농담조로 말했다  "근데;;; 우리쪽으로오는거갔은대;;;?"

......  순간 그괴물새가 루시안을 잡아하늘로날아갔다  ........잠시침묵이이어졋다

...."잡아!!!!!!!!"     보리스일행과죠슈아일행은 새를 향해 죽도록뛰어갔다

"이거못놔이새***야!!"  루시안이 몸부림을첬다 하지만새는 그움직임이

벌레로착각하였다 "야임마이거놔!!"    루시안이 계속몸부림을 첬다

"헉헉;;헉"  막시민이 얼굴이 빨개진채로 말을 이었다   "아니뭐저런놈이다있어

새하고 친구먹는데?"     "이런황당한경우를 봤나;;"     "난저새부터가황당해"

이스핀이농담으로밭받아첬다    "근데 저새언제까지날아가!!"   죠슈아가짜증나는

소리로 말했다              "루시안!!!!" 보리스가외첬다    그러나대답은 들려오지않았다

괴물새는 보리스일행과 멀어져갔다  그떄루시안이 칼을뽑아 새의 다리를

잘랐다 피가튀었다     "악!!!!" 루시안이추락했다      보리스일행은 계속달리고있었다

그떄죠슈아가외첬다  "앞에절벽!!!"    "깍!!!"이스핀이 거의떨어질뻔했다  근데

막시민이 달리기를멈출수가없어 이스핀가부디처 절벽아래로 떨어졌다

"이돌***야!!!!!" 이스핀이소리첬다     이스핀과막시민은 어둠속으로 사라졌다

보리스와 죠슈아는 그자리에서 멈췄다..    죠슈아가먼저입을열었다 "이근처에 다리가있을꺼야"

근처에 다리가있었다  튼튼해보였다     보리스가먼저말을이었다   "나는루시안을찾을꺠

넌막시민과이스핀을 찾아봐"   "좋아!!"     둘은헤어졌다  "아야야;;;;" 이스핀과 막시민이꺠어났다

"야이멍청아!! 왜갑자기부디처서이런상황을 만들어!!"이스핀이화를냈다   막시민도

분개한지말을이었다  "갑자기멈추면내가어떻개 스냐!!!"  

"어떻개스긴!!   잘스면될꺼아냐!!!!"             "그개내맘돼로되냐!!!!"

"되고말고!!!!"   2은다시 말다툼을했다   죠슈아가 2을찾아냈다   "야!!너내또싸워!!?"

"아이구우리의 생명주가오셧내.."  막시민이농담을했다

죠슈아는저둘을 어떻게끄낼까 고민중이었다  "기다려봐 보리스를대려올태니까!!"

"빨리와!!! 안오면 나술먹고 노래한다!!!!"         "알았어!!!"  

이스핀은어이없다는듯 말을이었다  "아직19세도안된놈이 술을마시냐?"

"마시는말든 니가알빠아니잖아!!"        "됐다됐어!!"     

보리스는 루시안을 찾기위해 꼭대기로올라갔다  "루시안!!!!!"

"나여기야!!!!!"     루시안이 나무에 걸려있었다     보리스가다가가 루시안을 꺼내주었다

"풋..넌동물하고친구먹냐?"  보리스가말햇다   "힝....."루시안이울상이됬다

죠슈아가보리스를찾아낸다음  3명은절벽 아래로갔다   "막시민!!!!!"

이상하개도 소리가들려오지않았다  갑자기비명소리가들렸다

"야이자식아!!!물지좀마!!!!!! 악!!!!" "깍!!!!!!!!!!!!!"  막시민과이스핀의 목소리였다

"막시민무슨일이야!!!!!"   "멍멍이가 공격해대!!!!!!!" 이리였다   이스핀과막시민은

칼을놓혀 주먹으로 이리들과뒹굴었다   이스핀은 이리한태 물리고있었다 

한편막시민은 이리들을 주먹으로사정없이 갈겼다  그다음이스핀을 도와주었다

 "무슨여자애가 이리도못잡아!!!!!"     ...이스핀은 막시민뒤에 숨어있었다 

"야죠슈아!!! 나술먹고노래부르기전애 빨리와!!!!!"  

"술먹고노래부르면 안간다!!!!"죠슈아가농담조로말했다

이스핀이말했다 "술먹든말든 이리놈들부터 없애봐!!!"
보리스와 루시안이 절벽밑으로 내려갔다  높지않았다 딱 보리스 키정도였다..

안개떄문에 보이지않안던겄이다  "이개뭐야;;;"루시안이당황한듯 어이없는 표정을지었다

막시민과이스핀은 어이없는표정으로 둘을바라보고있었다  막시민이말을했다

"뭐이런경우가다있어..."   그때이리들이 달려들었다 보리스가칼을뽑아 1번째이리의

목을베었다 툭쓰려졌다      그다음2번쨰이리의다리를베은다음 쉴새없이 찔러죽였다

루시안도 발로이리의얼굴을 가격한다음 칼로 얼굴을베었다    끄떄이리가보리스의

팔을 물었다 반사적으로윈터러를 뽑아 베었다   그느낌이었다 옛날의 봉인을

하기전에 느낌이었다  보리스는 깜짝놀랐다 윈터러는 봉인을 푼듯 

빛이났다 보리스는재빨리 윈터러를   다시집어 넣엇다 

룬아17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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