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다치면서까지 도착했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워했다
처음으로 삶을사는게
두려워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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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생각하는 그사람은아닐꺼다, 보리스"+ 슈왈터
"아...예..."+ 슈왈터
슈왈터는 티치엘을 보며 웃어보이며 말한다
"티치엘 하고싶니 ^^?"+슈왈터
"웅.. 네!! 나도 일하고싶어요!!"+티치엘
"그래그래"+슈왈터
슈왈터가 루시안과 보리스를바라보자 고개를 끄덕인다
"티치엘을 잘부탁하네, 아! 참고로 사막까지는 걸어가**다네 ^^"+슈왈터
"엑!! 거기 워프포인트있어요 ?"+루시안
"있지만 루모리를통해서 걸어가도록해야할것이네"+슈왈터
".......은근히 루모리에서 걸어가는것을 바라는걸로 보입니다만..."+보리스
"허허허!!! 그런가? 티치엘은 재밌는걸 좋아해서말이지"+슈왈터
"이야기는그만하고!!!!!!!! 이제가자!!"+루시안
"그래, 잘가거라, 티치엘 조심해**다"+슈왈터
"네에~ 헤헤"+티치엘
"그럼..."+보리스
"헤헤안녕!!"+루시안
세명은 슈왈터의 집무실을 빠져나온다
"부디 사막의 몬스터들을 무서워하지않기를..."+슈왈터
세명은나와서 알렌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야기는 들으셨겠죠? 사막의 유물을 파괴시키는 범인을 잡아서 데리고오세요"+알렌
"오케이!"+루시안
"조금힘들겠군요"+보리스
"알앗서요!! 히힛"+티치엘
세사람은 알렌에게로부터 인사를건내고 액시피터를 나온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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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티☆치★엘2007.09.02사막 몬스터 만나면 어떻해 될까 +_+ -
네냐플 보랏빛인생2007.08.31오랫만에 오는 작가방이로군요..ㅇㅅ.. 6번째라 뒤에서 다시 읽어야겠네요.. 기왕이면 +○○○이라는 형식은 고치셔서 대화중에 자연스럽게 나오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