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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찬니?"토냐가물었다 "내괜찬아여..."
토냐와보리스일행은 식사를 끝내고 상처를 치료중이었다
보리스의옆구리의 상처는 아직 다아물지않았다 보리스와이스핀은 붕대를 감았다
루시안은 붕대를 장난거리로삼았다 루시안은 붕대를 머리에휘감아놓고 말했다 "보리스"
"왜?" "......... 미라!" "........ 붕대가꾸장난치지마......"
"왜왜 재밋는데 너두해봐" "난됐어....." 그때부닌아저씨가왔다 "토냐여기맥주한잔줘!"
"안녕하세요 아저씨" 보리스가생긋웃어보였다 부닌아저씨는 깜짝놀랐다.
"너....이자식이"!아저씨는대뜸 보리스에개 꼴밤을먹이고 껴안았다
"이자식아보고싶었다!!" "저도보고싶었어여" "너귀족따라 간다면서 어떻게된거냐"
"그귀족이 이사람이애여" "안녕하세요 루시안칼츠입니다" "그래반갑구나"
"친구새로사궜냐?" "이자식이잰 여자친구도있내"
"무슨;;;!!소리에여!!!!" "오우 니만보면가슴이두근거린단다보리스~♡"
"장난치는거알아여..." "푸하하하하하" 부닌아저씨와온랜만의 농담이었다
"음그래서 마구깐일도계속할꺼냐?" "네 당분간여기서지네야갰어여"
"보리스나졸려" "..이만들어가자거라 내일 마구간일을 억세개 시킬거다"
보리스가웃어보였다 보리스일행들은 가자의방에들어가잤다
"왜나를봉인시킨거냐!!!!" "누구야!!!!!" 어둠속에서목소리가들려왓다
"넌나를봉인할수없어!!!! 넌나의노예가되는거다!!!!!!!!!"
"웃기지마난자유의몸일뿐이야!!!!!!!!!!!" "흠넌나를벌일수없어!!!!!!!!!!"
"니형처럼말이다." "!!!!!!!!!!!!형이라니무슨말이지?!!!!!"
"보리스!!!! 앗!!!" 루시안이였다 "보리스악몽 꿨어? 왜이렇게 땀을 많이흘려?"
"......이상하군 윈터러는 봉인이되었을탠대 무슨일이지...." "그리고형이라니?.."
보리스는계속생각했다 "보리스!!! 모해빨리밥먹으러가자!"
"음;;응?알앗어.." "일찍일어났내" 토냐였다 테이블에안잤다
"이스핀은여?" "어제못본 시장 간다면서 나갔는데?"
식사를끝내고 부닌아저씨에서일을 한다음 계울가로놀러갔다
루시안이좋아서 또날뛰었다 이번엔 보리스가 루시안이 또날뛰지못하개
붙잡았다 "왜그래보리스 이거놔;;;" "날뛰지못하게잡는거뿐이야 그옷까지"
"적시면어떻할꺼냐?" "힝......"
3명은 물고기를 구워먹었다 그다음 할일이없어 주점에서 술을 마시러갔다
"어왓네!!" 이스핀이 토냐일을 도와주고 있었다 "몰시키시겠습니다 왕자님들"
"맥주!!!" "어린애가 무슨맥주야!!음료수먹어!"
보리스가말했다 제나이도벌써 "18이에여!" 어느세보리스도 나이가18이되었다
"오~ 그래?" "1살더먹으면줄꺠" 토냐가비웃는듯 말했다
3명은 식사를 끝내고 쉬기로했다 편안함이었다 기분이좋았다
오랜만의이편안함 옛날의자신은 사람을믿고살아오지 않았다
하지만지금은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3명은 들판에 대짜로누워
않았다 "휴시원하다~~~~~~~~~ 아저씨 물어볼꺠잇는데여"
루시안이입을열었다 "아저씨 애인없어여?"
"음;;;;;;;" 역시부닌아저씨는쓸쓸한 표정을지었다 보리스가말을이었다 "부닌아저씨는
전쟁으로 식구를" .... 더이상말하지않았다 ....... 긴침묵이었다.....
"거기왕자님들!!!!!!!!!!!!!!!" 3명은 거의동시에 뒤를돌아보았다
"음식먹자!!!!!!!!!!!" 토냐와이스핀이었다 누구나할꺼없이 루시안이 제일먼저 뛰처나갔다
"재가저렇게빨랐나;?" 보리스는 이렇게 생각할때도있었다 음식은맜있었다
재밌는건 루시안이술을 몆모금 마쉬고 취했다 내가꿀꺽 누군지알아꾹꺽
보리스가킥하고웃었다 어느세 밤이됬다 주점으로돌아갔다 "보리스잘자!!!"
"응...." 보리스는 생각했다 그꿈을다시꾸고싶었다
두렵기도했다 갑자기 나우폴리온이 생각났다 보리스의전부를아는그자 보리스의친구인그자
보리스의소중한그자 보리스는 눈을감았다.. 조용하게아무도없는곳에서....
룬아12권!!!기대하세염~~~~~~!!!!!!!그리고댓글좀달아주사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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