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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집 아파트
-으아앙
아파트에서 우렁찬 아기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흑..흑흑"+ ???
"...이 아이의 이름은 티치엘로 해**다.. 알겠니..?"+???
"엄..마.."+???
"...."+???
"엄마 !!"+???
"...."+???
"엄마 -!!!"+???
"...."+???
"얘 때문에 그런거야? 얘 그냥 보내면 되? 어떻게해야해 ! 엄마 !"+???
"...."+???
"으아아앙"+티치엘
" 엄마아.."+???
"....."+???
"얘 하나 때문에 .. 생명하나 만들고 돌아가시면 .."+???
"으아아앙"+티치엘
"얘그냥 버리면 되잖아 !!"+???
-후다닥
# 바닷가
"배가 오늘 따라많구나, 후후 그래서 더 좋지...어디~ 어느배에 티치엘을 보내볼까 ? " +???
"아 ! 저배가 좋겠구나."+???
"아저씨 !"+???
"오 , 클로에구나"+선장
"이 아기좀 아무때나 보내주세요."+클로에
"아무때나 ? 어디로?"+선장
"아무대나 그냥 휙휙 던져버리시라니깐요 ? "+클로에
"그럼..죽지않을까?" +선장
"상관없으니까 ,바다에 던져서 죽이든 땅에 그냥 내려놔서 굶어 죽이든 상관없어요 !" +클로에
"아..알았다.."+선장
"후후, 그럼 수고하세요, 아저씨 ~ 감사해요 ♡"+클로에
"그..그래 잘가렴"+선장
클로에는 뒤돌아보기는 커녕 즐거운마음으로 걷고있을때쯤..
"룰루,♬"+클로에
"잠시만요."+???
"네? 누구시죠?"+클로에
"롱소드 라고합니다."+롱소드
"네, 근데요?"+클로에
"대 저택이 어디있나요?"+롱소드
"저~쪽에있는데요?"+클로에
"실례지만.. 나이가?"+롱소드
"6살이요."+클로에
"호오..그러시군요"+롱소드
"왜요?"+클로에
"요즘 6살한테 인기있는 사탕있는데 드셔보실레요?"+롱소드
"네? 그런거 못들어봤는데요?"+클로에
"드셔보시고나서 말씀하세요 !" +롱소드
"하나 줘보세요"+클로에
"여기요.+롱소드
사탕을 입에물자, 클로에는 눈이 스르르 잠긴다.
"후후,,"+롱소드
#아기를 대려간 선장시점
"휴..이 아기를 어떻게한담?"+선장
"그냥 클로에말대로 버리죠 !"+???
"그래야겟지?"+선장
#숲속
"여기면 되겠지?"+선장
"네네, 얼른가자구요"+???
"얼른가서 술한잔 하시게나"+선장
"좋져 ~"+???
-10분 뒤
"으앙"+티치엘
"...어? 이런숲속에 왠 아기가.."+???
"흑흑"
"편지네?"+???
--------편지---------
+ 이 아이의 이름은 티치엘이에요.
후후 ! 누가 대려갔는지 모르겠
지만 , 정말 재수좋은분이시네요
이 아이 대려가셔서 키우셔야해요
안그러면 내가 콱! 가서 ,,,[생략]
쨋든..대려가서 정성껏 키우세요
-클로에 올림 ♡꺆
----------끝----------
"....누군진 몰라도 참이상한 애네...;"+???
"흑흑"
"쨋든 대려가서 키워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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