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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소설

어두운 밤의 붉은달 -part.7-

네냐플 하르시엘 2007-08-21 00:26 407
하르시엘님의 작성글 1 신고

나는 한밤중에 밖에나가서 춤을췃지...

관객은 저하늘에 떠있는...

무수한별들...

조명은 단하나 ....

붉은달 만이 날 비추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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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큭큭큭큭 .... 안녕 보리스 ? 아니 크로노스 "

 

" 네일 .... "

 

" 저런 실력도 없는 것들에게 붙어봣자 뭘바라 겟어 ? "

 

" 그건 그렇지 하지만 난 저 실력없는것들이 좋다 '그때' 에 비해서 말이야 ... "

 

" 하하하하  보리스 ... 아니 크로노스 우리에게 붙지않겟나 ? "

 

" 그럴생각은 없어 "

 

파슛 -

 

네일은 한순간에 보리스의 앞에서있었다

 

" 그래 ? 이안대는 또뭐야  "

 

퍼억 !

 

순간 보리스의 펀치가 날아와 네일의 얼굴에 맞았다

 

" 뭐야 ? 겨우이정도야 ? "

 

빠악 !

 

네일은 맞은채로 발길질을 했고 보리스는 날아갔다

 

" 하하하 뭐야 ? 크로노스 그때보다 약해졋잖아 ? "

 

" 큭 ... "

 

" '저런것' 들과 있으니 당연한것일까 ? 하하하 "

 

" 마인드 프리즈 ! "

 

순간 주문의 소리가 들리는 쪽을보았다 그곳에는 죠슈아가 서있었다

 

" 하하 피라미주제에 '아이스미사일 ! ' "

 

10발의 아이스 미사일이 순식간에 조슈아에게 날아 들엇다

 

" 큭 "

 

휙휙 파창

 

몇발은 피했지만 거의 대부분을 맞은 조슈아였다

 

" 보리스 스킬의 지속시간은 5분 이다 "

 

털석 -

 

" 하...? "

 

" 충분 "

 

보리스는 검을 뽑아 들었다 그러자 '메트라일진문자'의 검날에 파란색의 기 비슷한게 돌고있었다

 

" 큭 이런건가 ? "

 

보리스는 안대를 풀었다 보리스의 한쪽눈은 붉은색이었다

 

" 「붉은달의맹약」"

 

파앗 !

 

주위는 검해 졋다 언제나 있던 일이 었다 하지만 붉은달은 더욱 크고 붉었다

 

" 자 간다 ..."

 

보리스의 주위에서 내뿜어지는 살기는 정말 대단했다

 

" 어머 ? 안대 ... 풀었네 저녀석이 그렇게까지 할 상대야 ? "

 

어느샌가 소녀는 보리스옆에 있었다

 

" 아아 .. 미안하군 하나 더준비해줘야겟어 "

 

" 얼마든지 ! "

 

" 뭘그리말하나 "

 

" 너에겐 '이녀석' 이보일리없지 큭큭 "

 

" 뭐야 ?! "

 

" 에에 ?! 이녀석이라니 !! 말이 심하잖아 !! "

 

" 아아 시끄럽고 집중해 온다 ! "

 

" 크으으으 죽어라 크.로.노.스 !!! "

 

" 아정말 난 '크로노스'란 이름은 버렷다니까 ! "

 

" 용서못해 !! 메테오 스트라이크 !! "

 

쿠와아아아 -

 

" 하하 저건좀아니지 ? "

 

" 어머 ? 그러게 "

 

쿠와아아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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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여 ~ ㅎㅎ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7.09.14
    보리스의신경질ㅋㅋ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