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나는 한밤중에 밖에나가서 춤을췃지...
관객은 저하늘에 떠있는...
무수한별들...
조명은 단하나 ....
붉은달 만이 날 비추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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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큭큭큭큭 .... 안녕 보리스 ? 아니 크로노스 "
" 네일 .... "
" 저런 실력도 없는 것들에게 붙어봣자 뭘바라 겟어 ? "
" 그건 그렇지 하지만 난 저 실력없는것들이 좋다 '그때' 에 비해서 말이야 ... "
" 하하하하 보리스 ... 아니 크로노스 우리에게 붙지않겟나 ? "
" 그럴생각은 없어 "
파슛 -
네일은 한순간에 보리스의 앞에서있었다
" 그래 ? 이안대는 또뭐야 "
퍼억 !
순간 보리스의 펀치가 날아와 네일의 얼굴에 맞았다
" 뭐야 ? 겨우이정도야 ? "
빠악 !
네일은 맞은채로 발길질을 했고 보리스는 날아갔다
" 하하하 뭐야 ? 크로노스 그때보다 약해졋잖아 ? "
" 큭 ... "
" '저런것' 들과 있으니 당연한것일까 ? 하하하 "
" 마인드 프리즈 ! "
순간 주문의 소리가 들리는 쪽을보았다 그곳에는 죠슈아가 서있었다
" 하하 피라미주제에 '아이스미사일 ! ' "
10발의 아이스 미사일이 순식간에 조슈아에게 날아 들엇다
" 큭 "
휙휙 파창
몇발은 피했지만 거의 대부분을 맞은 조슈아였다
" 보리스 스킬의 지속시간은 5분 이다 "
털석 -
" 하...? "
" 충분 "
보리스는 검을 뽑아 들었다 그러자 '메트라일진문자'의 검날에 파란색의 기 비슷한게 돌고있었다
" 큭 이런건가 ? "
보리스는 안대를 풀었다 보리스의 한쪽눈은 붉은색이었다
" 「붉은달의맹약」"
파앗 !
주위는 검해 졋다 언제나 있던 일이 었다 하지만 붉은달은 더욱 크고 붉었다
" 자 간다 ..."
보리스의 주위에서 내뿜어지는 살기는 정말 대단했다
" 어머 ? 안대 ... 풀었네 저녀석이 그렇게까지 할 상대야 ? "
어느샌가 소녀는 보리스옆에 있었다
" 아아 .. 미안하군 하나 더준비해줘야겟어 "
" 얼마든지 ! "
" 뭘그리말하나 "
" 너에겐 '이녀석' 이보일리없지 큭큭 "
" 뭐야 ?! "
" 에에 ?! 이녀석이라니 !! 말이 심하잖아 !! "
" 아아 시끄럽고 집중해 온다 ! "
" 크으으으 죽어라 크.로.노.스 !!! "
" 아정말 난 '크로노스'란 이름은 버렷다니까 ! "
" 용서못해 !! 메테오 스트라이크 !! "
쿠와아아아 -
" 하하 저건좀아니지 ? "
" 어머 ? 그러게 "
쿠와아아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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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여 ~ ㅎㅎ
- 전체 댓글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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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7.09.14보리스의신경질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