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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붉은달은 재앙이라고하지...
하지만 난 이렇게생각해...
붉은달은 푸른달의 다른모습일뿐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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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스씨 그모습 너무 무서워요 "
티치엘은 울먹거리며 말하였다
" 아아... 주변에 물가가없나 ? "
" 따라와 "
조슈아가 손짓하는 대로 보리스는 따라갔다
" '붉은달의왕녀' 가 뭐지 ? "
" 뭐야 ? 모르는 거냐 ? "
" 그래서 묻는거 잖아 "
" 직접얘기해보시지 ? "
" 어이 너부른다 "
" 응 ? "
소녀는 보리스뒤에서 살짝 나왔다
" 왜불러 ? '축복받은 아르님' ? "
" 큭 .. 그런것까지 아는가? "
" 당연하지 난 '붉은달의왕녀' 이니까 "
" 그렇군 "
" 미안하지만 내정체를 너에게 밝히고싶지는 않은걸 ? "
소녀는 장난스러운얼굴로 말하였다
" 그런가 ? "
" 응 "
" 그럼 나중에 알려주면 좋겟는데? "
" 음 ... 마음내키면 "
소녀는 웃고있었다
몸과 옷을씻은 보리스는 여분의 옷으로 갈아 입고 죠슈아 에게 가자고 손짓을 하였다
" 무슨얘길한거야? "
" 아무것도 "
그말을 남긴채 소녀는 사라졋다
" 그럼가자 이앞에는 탄광마을 클라드가 있어 "
파앙 -
순간 보리스의 일행앞에 어떤 사내가 서있었다
" 후후 "
사아아 - 파앗 !
순간 주위에 결계가 쳐졋다
그리고는 하늘에서 얼음덩이와 불덩이 같은것들이 떨어졋다
콰앙 ! 챙 ! 파앙 ! 화륵 !
" 크윽! 습격인가 ?! "
" 꺄악 ! "
" 으악 ! "
" 하앗 "
보리스주위에있는 동료들이 전부쓰러지고 비로소 멈췃다
" 오렌만이야 ~ 크로노스 "
" 핫 ! 너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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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
재미있게봐주세여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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