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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붉은달은 나에게 말했지 ...
당신의 인생은 참재미있군요...
난반답햇지...
'그런가요? 전 이런 피비린내 나는 인생따위 버리고싶습니다 '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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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 워프 한다 ! "
죠슈아의 목소리와함께 모두가 워프 되었다 (단 벤야는제외 )
파앙 -
" 크르르르...와...왓다...! "
보리스 일행이 워프되는순간 그림자병사들이 덤벼들엇다
" 엑 ?! "
처음에 발견하고 소리지른것은 밀라였다
" 크읏 ! 습격인가?! "
" 크르르르...."
" 저녀석 !! "
" 자가자 !! "
챙챙 챙강 ! 파챙 파지지직 !
" 하앗 ! 「붉은달의맹약」 "
주위가 어두워지고 하늘에는 붉은달이 떳다
" !! "
조슈아들은 놀라며말햇다
" 헤에 - 이게 '붉은달의맹약'인가 ?
" 정말화려하군 "
" 지금그런말할때야?! "
" 아... 미안 "
" 이봐 언제까지 잠만 잘꺼냐? "
" 음..? 어머 ? 이게뭐래 ? "
" 정신차려 간닷 ! "
" 응 "
물론 이소녀의 목소리는 보리스 외에는 들릴리가 없엇다 하지만 한사람 듣는이가 있었다
그는 바로 조슈아였다
" 헤에 ,,, 정령 인가 ? "
" 크르르르... 이...이번...에는...나...날....즐겁게...해...줄수...있느냐?! "
" 하앗 ! "
파챙 !
순간 거대한 사내 (저번에도 말했듯이 모습은 몬스터와 닮았다)와 검을 부딪혔다
" 크르르르...무기...가...바...바뀌...었군... "
" 아아 '메트라일진문자'라고하지
" 크르르르르... 재....재미있...군 "
" 하앗 ! "
파챙!!!
순간 보리스의 '메트라일진문자'의 초록색검날이 사내(?)의 검을 자르고 큰 덩치의 사내의 몸에 상처를냈다
순간사내는 뒷걸음질을 했다
"크르르르..."
그런순간을 놓칠리 없는 보리스 였다
붉은눈을 번뜩이며 사내를 발로차 쓰러뜨리고 그위에서 목에 칼을 겨누었다
" 크륵.... "
" 대답해라 넌누구냐? "
"크르륵.... 죽...죽여라 "
" 넌 네일의 부하냐? "
"크르르... 주...죽여라 ... "
" 다시한번 묻지 넌 누구냐? 넌 네일의 부하냐 ? "
" 크르르륵... 주...죽여라 !! "
" 큭 소원대로해주지 ! "
푸욱 - 촤악 !
순간 사내의피가 보리스의 몸에 튀었다
그리고 사내가 죽음과 동시에 그림자병사들은 검은색 으로 변하더니 부서졋다
" 흥 "
" 나이스 ~ 보리스 ~ "
말한것은소녀였다
보리스는 사내에게서 내려왔다
그리고 피를 몸에묻히고 붉을 달을 등진 보리스의 모습은 마치 '살인귀' 와같이 보였다 '그'의모습은 과거의 '그' 와 비슷해보였다
순간 조슈아와 다른 일행들은 겁에질렷었다
그러다 죠슈아가말을꺼냇다
" 너 맹약을 쓸때부터 대화한 '그녀' 는 정령이야 ? "
" 보리스는 되물었다 넌 '얘'가 보여? 목소리가 들려 ? "
" 응 난 '강령술사' 거든 "
" 아아 "
" 안녕 ~ "
소녀는 죠슈아에게인사를 했다 맹약이 풀리지 않은지라 보리스에게도 보였다
" 이만들어가 "
" 힝 "
사아아 - 주위가환해지고 붉은달은없어졋다
" 아까질문에 대답해주지 '녀석'은 정령이아냐 붉은달의 왕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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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끈낫네여 ㄱ- 아전에쓴게등록하다에러떠서 정보가날아가서 다시썻는데 마나졋습니다 (...)
글구 어두운밤의붉은달-part.4- 를 우연히봣는데 댓글이 !!!
플리에나님 재밌게 보구계신다구요? 정말감사합니다 ㅠㅠ
제가 아노썹에서 플레이 하는 케릭은 하르시엘 , 뜬구름 입니다 ~
주로 뜬구름 으로 플레이하구요 보시면아는체좀 !! ㅎㅎ
그럼이만여 ㅎㅎ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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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7.09.14님하;;;;큰따움표위치가삐걱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