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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물안의 개구리 어느날 하늘을 봣지..
그곳에는 달이 떠있었어
마치 피처럼 새빨간 붉은달이 ..
난 그것을 잡으려고 뛰어 올랏지...
하지만 잡을 수 없엇어 그날이후 난 알게 되엇지 ...
하늘은 높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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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앙 -
" 안녕하세요 ? 보리스진네만 "
보리스가 돌아본 그곳엔 한 소녀가 있었다
" 제이름은 '벤야' ... 그리고 거기있는 그소년의 이름은 '조슈아' 라고합니다 "
파앙 - 파앙 - 파앙 -
보리스는 연이어 나는 워프소리에 뒤를돌아 보았다
" 어? 저번에 그사람이다 ! "
"란지에 나머지 분들은 다모셔왓나요 ? "
" 응 "
" 어너는 ? 나르비크항구에서 봣던 그... "
" 티치엘이에요 ! "
" 그렇구나 그럼 나머지 분 들은? "
" 이꼬맹이의 보호자 '밀라' 라고해 "
" 난 막시민 "
" 전 이스핀 이라고 합니다 "
" 난보리스 라고해 "
" 모두들 다모이신것 같으니 얘기를 하죠 "
" 사실은 이대륙에 큰 문제가 생겨서 말이야 "
" 문제 ? "
" 아 .. 옛날 가나폴리 라던 마법도시를 아는가 ? "
" 응 고대서적이라던지 보면 빼지않고나와 있지 그도시는 "
" 그래요 그도시의 후예들이 지금 나타나서 설치고있죠 "
" 뭐라고 ? "
" 그중 제일위 에서 조종하는 자가 '네일' '네일 란 엔할스' 입니다 "
" 뭐 ! 네일 이라고 !! "
순간외친것은 보리스였다
" 네일을 아시나요 ? "
" 알고말고 녀석은 내가상대 햇던녀석들 중에 제일짜증 나는 놈이지 ... "
" 그렇군 ... "
" ** ! 그런데 어째서 그녀석은 분명 죽엇을텐데 .... "
작은소리로 중얼거리는 보리스였다
" 하여튼 이젠 우리가 어떻게든 해야해 "
" 너희들은 '선택받은 자들' 이다 "
" 크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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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 이번화도 무사히(?) 끝냇네요 ㄱ-
하아 ㄱ- 요즘 맨위에쓰는 멘트생각하기도 힘드네요 ㅠㅠ
큭 내용도 어케이어가야할지잘몰라서 생각 나는대로 갈기는중입니다 ㅠㅠ
정말 못써도이해해주시고 악플만은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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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플리에나2007.08.17재밌게 읽고 있어요~~열심히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