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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외로히 난걷고있다 ..
죽지못해 살아서 걷고있다...
오로지날비추는것은 붉은달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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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 이런곳에 사람이? 많이다쳣네 빨리 데리고 가야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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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악 ! "
푸욱 촤앗
" 어머니 ! 아버지 ! "
" 도망쳐라 "
푸욱 -
" 살아남아라 ! 나의 동생아 ! "
" 형 ! "
타다다다닷.....
" 크아아아! 복수할테다 .. 꼭복수할테다... "
.
.
.
" 하앗 ! 또 .... 그꿈인가 ... "
" 어머 ? 정신이 드셧군요 ? 아이조움님~ 이분정신이드셧어요~ "
" 아그래 ~ "
" 너희는 누구지? "
" 전 피냐 예요 저분은 아이조움 님이고요 "
" 이제 정신이 드셧습니까? "
" 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아닙니다 제가 월래 의사인지라 아픈사람을 보면 그냥 못 지나치거든요 "
" 그럼 전이만 .. 크읏 ... "
" 아직 움직이시면 안됩니다 "
" 그냥 누어 계십시요 "
" 죄송합니다 .. "
(내가 지금 이러고 있어도 되는것일까 .. 이러고 있다가 이곳이 습격이라도 당하면 ...)
" 아무래도 안되겟습니다... 전이만 가보겟습니다 "
" 그럼 잘있다갑니다 "
" 후우 ... 이제어딜가볼까 .... "
파앙-
" 당신이 보리스 ? "
" 그런데? "
" 드디어 찾았다 "
" 네녀석도 '그녀석' 의부하냐 ? "
" 아니야 "
" 그렇다면 대체 ..."
" 당신을 찾고 있었어 "
" 나를 ? "
"그래 .. 예전 '싸움터에 나가기만 하면 승리하고 또승리하고 그리고 그의 자세는 너무 멌있었다' 라는 소문이있엇지 그게바로 당신 '사움의 천재 귀공자' 보리스 진네만 아니 진짜이름은 '크로노스' "
"너 ... 뭐하는놈이냐 ... "
" 설명할 시간은 없어 자 가자 나를따라와 모든걸알게 될테니 "
파앙 -
소년과 보리스는 한순간에 워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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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깃거리가생각이안나네요 ㅠㅠ
이것참 어떻게이어가야할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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