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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의 붉은달 -part.3-

네냐플 하르시엘 2007-08-15 14:53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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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외로히 난걷고있다 ..

죽지못해 살아서 걷고있다...

오로지날비추는것은 붉은달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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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 이런곳에 사람이? 많이다쳣네 빨리 데리고 가야지 "

 

.

.

.

.

 

" 크악 ! "

 

푸욱 촤앗

 

" 어머니 ! 아버지 ! "

 

" 도망쳐라 "

 

푸욱 -

 

" 살아남아라 ! 나의 동생아 ! "

 

" 형 ! "

 

타다다다닷.....

 

" 크아아아! 복수할테다 .. 꼭복수할테다... "

 

.

.

.

 

" 하앗 ! 또 .... 그꿈인가 ... "

 

" 어머 ? 정신이 드셧군요 ? 아이조움님~ 이분정신이드셧어요~ "

 

" 아그래 ~ "

 

" 너희는 누구지? "

 

" 전 피냐 예요 저분은 아이조움 님이고요 "

 

" 이제 정신이 드셧습니까? "

 

" 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아닙니다 제가 월래 의사인지라 아픈사람을 보면 그냥 못 지나치거든요 "

 

" 그럼 전이만 ..  크읏 ... "

 

" 아직 움직이시면 안됩니다 "

 

" 그냥 누어 계십시요 "

 

" 죄송합니다 .. "

 

(내가 지금 이러고 있어도 되는것일까 .. 이러고 있다가 이곳이 습격이라도 당하면 ...)

 

" 아무래도 안되겟습니다... 전이만 가보겟습니다 "

 

" 그럼 잘있다갑니다 "

 

" 후우 ... 이제어딜가볼까 .... "

 

파앙-

 

" 당신이 보리스 ? "

 

" 그런데? "

 

" 드디어 찾았다 "

 

" 네녀석도 '그녀석' 의부하냐 ? "

 

" 아니야 "

 

" 그렇다면 대체 ..."

 

" 당신을 찾고 있었어 "

 

" 나를 ? "

 

"그래 .. 예전 '싸움터에 나가기만 하면 승리하고 또승리하고 그리고 그의 자세는 너무 멌있었다' 라는 소문이있엇지 그게바로 당신 '사움의 천재 귀공자' 보리스 진네만 아니 진짜이름은 '크로노스' "

 

"너 ... 뭐하는놈이냐 ... "

 

" 설명할 시간은 없어 자 가자 나를따라와 모든걸알게 될테니 "

 

파앙 -

 

소년과 보리스는 한순간에 워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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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깃거리가생각이안나네요 ㅠㅠ

이것참 어떻게이어가야할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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