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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광휘(34)-죽음의숲-

네냐플 「클레어」 2007-08-12 22:27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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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 따라와 !

 

[그들은 전력으로 소피아를 따라갔다]

 

클레어 : 어디까지 가는거지?

 

[순간 그들앞에 프리실라가 나타났다.]

 

프리실라 : 왔군,

 

[그들은 엄청나게 놀라며 프리실라를 보았다]

 

이솔렛 : 뭐..뭐야, 이 거대한 영압과 요기...

 

[소피아는 그들에게 조용히 말했다.]

 

소피아 : 자신이 제일 빠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저 뒤에있는 동료를 재빨리

 

가지고 도망가라, 절대...죽지마라.

 

[순간 모두가 달려들었다.]

 

프리실라 : 응? 꽤...느린데...?

 

[프리실라가 클레어의 옆을 따라다니며 말했다.]

 

클레어 : 뭐...뭐야?!

 

프리실라 : 너...맘에들어..

 

[순간 테레사가 나타나 프리실라의 앞을 막았다.]

 

프리실라 : 뭐...지?

 

테레사 : 오랜만이군, 그리고 안녕이다.

 

[테레사는 프리실라의 팔을 잘랐다.]

 

프리실라 : 훗... 잘르면 뭐해... 나에겐... 그런수는 통하지않아

 

[프리실라의 손이 재생되고 있다.]

 

테레사 : 윽, 클레어 ! 어서 도망가라.

 

클레어 : 나도..

 

테레사 : 말하지마 ! 어서 가 !!

 

프리실라 : 후후후, 도망 가봤자겠지...

 

[테레사는 자신의 요력해방에 집중했다.]

 

테레사 : ( 영혼으로써의 요력해방은 늘어났어, 하지만 이 몸안에서 나의 요력해방의 힘은..

 

겨우 70%군... 80%까지 조절이 힘들겠어..70%로 프리실라를 죽일 가능성은...

 

40%다...그 40% 믿어 봐야겠군]

 

[순간 프리실라 옆에 이슬레이란 남자가 나타났다.]

 

이슬레이 : 프리실라 ? 너는 이만 들어가, 이녀석은 내가 처리할게.

 

넌 싸우면 안돼, 어서 들어가,

 

프리실라 : 응

 

테레사 : ( 프리실라가 갔다, 그렇다면.. 이남자를 물리칠 가능성은...

 

70%..? 말도 안돼는군, 프리실라를 저렇게 아껴주면서 어떻게... 아니, 어쩌면 뭔가

 

감췄을지도 모르겠군.]

 

이슬레이 : 뭘그리 생각하나? 공격하지 않고선..

 

테레사 : ( 죽을 가능성 20% , 부상을 입을 가능성 10% , 이길가능성 70%이다...

 

믿어보자...)

 

테레사와 이슬레이의 결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지금 노엘과 일레네의 현황

 

별의여행자 : 후후후... 강하지만 나를 이길순 없다..

 

[일레네는 힘들어 하며 그를 째려보았다.]

 

일레네 : 허억..허억...허억.... 모자라..

 

어쩔수 없군... 최대한으로 요력해방을 해야겠어...

 

오르세 : 강하군, 하지만 너무 느리다. 그걸로 이기긴 무리. 내가 가도 될까?

 

노엘 : 훗, 내가 요력해방을 하면 어떨까?

 

그들은 요력해방을 해서 결투를 한다.

 

그때 클레어와 테일즈위버 일행들

 

신시아 : 따라오지 않아요... 자...잠깐만요 ! 앞쪽에 리플이 있습니다 !!

 

그리고 무언가.. 동료와 같은 느낌의 사람과 있어요.

 

리플 : 후훗. 찾았다... 나... 찾았어... 요기조종에 능한 전사...

 

클레어 : 뭐...?

 

리플 : 그럼..시험 해볼겸... 보내볼까...?

 

클레어 : 저...저사람은... 라파엘라...

 

모..모두 최대한 멀리 도망가 !!!!! 라파엘라라면 엄청난 요력을 가졌어. 도망가 !!!

 

밀리아 : 뭐...? 알았다.

 

[그들은 그렇게 멀리 뛰었다. 하지만 그들은 라파엘라의 주술에 걸려 밑으로 떨어졌다.]

 

데네브 : 으윽 !!

 

리플 : 좋아.. 이정도면... 클레어... 널... 죽여줄게....

 

클레어 : .... 그럼... 다른 동료들은 보내줘, 원하는건 나니까...

 

리플 : 음... 좋아 맘대로해, 라파엘라, 풀어

 

프리실라 : 찾았다... 이슬레이가 싸우지 말랬지만... 너는... 정말 찢어주고 싶어...

 

[순간 리플이 놀라며 그녀를 보았다.]

 

리플 : 너...너는.. 그때 그...

 

프리실라 : 으응? 어라, 리플??

 

리플 : 프...프리실라...

 

프리실라 : 훗...먹잇감이 이렇게 많다니... 그럼... 즐겨봐야지...?

 

이곳은 죽음의숲... 이곳에선 규칙이 없어. 보이는데로 죽이는게 그 규칙이다.

 

너희 모두 죽여주겠어... 자아..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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