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도 즐겁게 테일즈의 세계로 문을 엽니다.
들어가면 내 캐릭터가 있고 , 오늘 사냥갈 곳을 정합니다.
사냥하고 돌아와서 물품을 점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팔 것이 있을때는
팔아 돈을 법니다. 제일 재미있을 때는 역시 득템했을 때 일까요?
제일 기분좋습니다. 며칠전에 해저 동굴에서 사냥하다가 "페이드아머"란 게
나왔는데 120만원에 팔았습니다. 엄청난 거금이 들어와 무지 좋았습니다.ㅎㅎㅎ
앞으로 꾸준히 레벨업해나가며 내 캐릭터와 함께 나 자신도 성숙해진 게이머가 되고
싶습니다.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