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가 테일즈위버를 처음 시작했을떄가 오픈베타때입니다.
그때 렘므 서버에서 보리스를 키웠고 덱스만 있을때 가장 잼있게 했었죠ㅎㅎ
연 기본 댐지가 3000천씩 다다다~ 그때 너무 잼있게 했었구
그 아이뒤 말고도 오를란느에서 밀라로 225까지 키워봤었고 역시 티치엘 보리스 막시민도
다 키워봤습니다. 지금 케릭은 3년전 키웠던 아이뒤입니다.
하...가끔씩 나르비크 밤거리를 지나갈떄 들리는 노랫소리와
메아리계곡의 환상적인 노래...바다의 계곡의 아름다운 경치와 음율
정말 잊을수 없는 게임이네요...지금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현제 너무 변해버린 테일즈위버 감당하지못할까봐 두렵네여;;;(게임 때문에 뭔짓인지-ㅅ-ㅋ)
렘므 식구들. 오를란느 식구들. 아노마라드 식구들 다 보고싶습니다.^^
(오를란느:항상그리워、 체리와플 (클럽;상록수(마스터;지성이) 보고싶습니다 지성이형
(아노마라드:하늘위솜사탕(클럽:잘기억이...그래도 몇분 기억나지만 확실히...보고싶네요 미안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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