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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나의소원은..

하이아칸 바닐라슈크림 2009-10-06 11:19 260
바닐라슈크림님의 작성글 0 신고

저희 고모가 1년전쯤에 암판정을 받으시고 수술을 반년정도 하셨네요

 

지금은 많이좋아지셨지만 암이 언제 퍼질지 몰라서 집에서 밥도 혼자 잘 못드시고

 

이것저것 먹어야할것을 가려먹어야되서 많이 힘드시네요

 

저희 고모가 하루빨리 암에서 완쾌하셔서 드시고싶은것 다드시고 웃으시면서 사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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