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달님 들어주세요.
우리 가족이 언제나 평안하게 하여주시고
하나박에 없는 할머니 지켜주세요
평생 할아버지가 없던 제게 은인이신 할아버지을 만나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떤분이란걸 알것같아요. 그분도 외로움안타게 지켜주세요.
달님 들어주세요.
전 이제 까지 전 아무 쓸모도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빌었죠.
저도 쓸모있는사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게해 달라고
달님 그 사실을 알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하지만 더욱 고마운것은 그분이 은인이라는 것이 더욱더 고맙습니다.
달님 소인 염치없지만 또 빔니다.
한사람 뿐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달님 들어주세요
전 예전부터 전 누구일가 무엇일가 하고 생각해 왔습니다.
제 인생의 숙제중 하나였죠 전 영원히 못풀줄 알았어요
그러나 어느 순간 알았어요.
내가 어떠한 것이든 어떠한 환경이든 어떠한곳에 살든 나 자신은 나 자신이란걸
달님 알게해주어 고맙습니다.
"나는 나다" 라는것을 평생잊지안게 해주세요.
그리고 달님
달님도 아시겠지만 몇달전 아빠가 말씀하셧죠
"이민가자"
네 간결하더군요 그날따라 어쩐지 so cool해 보인다더니
거기다가 중국이라 더군요? 한 10년은 있을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조선족이 많아 한국말은 한다고 안심하라고 말씀해 주셧습니다.
네 좀 안심 되더군요 조사하니 진짜 한국어는 한국어로 한다더군요
연변어(북한말)라 그렇지
아버지 하나박에 없는 딸 한국올때면 북한에서 이민왔냐는 기이한 말도 듣게 생겻습니다.
외국에서도 사는 기이한 경험도 하고 싶어요~ 라고 햇더니
정말 기이한경험도 하게 해주셨군요
정말 너무 신경써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네 정말이에요 두근거려 미칠것 같아요
그외도 많으나 아시러라 생각하고 굳이 안말하겠습니다.
그럼 왜 메크로천국 중국인진 중국가서 듣겠습니다.
그니까 다음 추석
그럼 달님 좋은 하루되세요. 다음에도 꼭 뵙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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