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게 테일즈는 제 유년기를 함께한 친구와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베타 때 크라7에서 나오는 잡템들을 할배한테 갖다 파는 것만으로도 재밌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에피소드와 챕터는 정말 많은 공을 들인게 보였구요.
그런데 어떻게 이제와서 이 게임을 이렇게 팽개쳐둘 수 있는겁니까?
그동안 이렇게 만들어 낸 테일즈위버라는 게임에 애정은 없는 건가요?
왜 게임은 미쳐가는데 캐쉬템 개발은 끊이질 않는걸까요? ...
셀바스 평원 5에서 베리베리 나무를 기다리며 사귄 많은 사람들 ...
돈은 없었지만 베리 따는 즐거움만으로도 테일즈라는 게임이 너무 좋았던 그 때...
되돌려주실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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