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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와 해킹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데.
정작 넥슨은 테일즈위버에서 손을 놓은듯 아무런 대책도 강구하고 있지 않다.
타 온라인 게임들은 해킹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로그인시 보안카드, 모바일인증(Mobile One Time Password)등 여러가지 방법을 총 동원해 막고 있는 실정이다.
넥슨에서 운영하고 있는 던전앤파이터만 하더라도 모바일인증(MOTP)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데 반해서 테일즈위버엔 아무런 대책없이 방치해 두는걸 보면 넥슨측에선 테일즈위버는 더 이상 투자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듯 싶다.
중국이 매크로를 이용해 해킹이 가능하다는 말은 다들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다. 중국인들의 매크로, 그리고 해킹. 넥슨측에선 어떠한 이유로 중국인이 게임에 접속하는걸 허용하는것일까?
넥슨측에서 봐도 중국인은 캐쉬아이템을 구매할 일도 없거니와 매크로와 해킹으로 인해 한국유저들마저 게임을 게임을 떠난다면 더 더욱 수입은 줄어들텐데 그냥 방치하는걸 보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중국인의 매크로와 해킹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인력을 투자하면 수입보다 투자비용이 더 든다는 계산에서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본다.
그리고 테일즈위버를 관리하는 인력을 최소화 했는지. 테일즈위버의 홈페이지 조차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않다. 게임정보란이 허술함.. 업데이트 된지가 언제인데 란지에의 스킬은 찾아볼수 조차 없고, 완드아이템, 태도아이템등 누락된 정보가 많음에도 관리가 되지 않는걸 보면 절로 한숨만 나올뿐이다..
매크로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마련할 수 없다면, 매크로를 이용한 해킹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라도 보안시스템의 도입이 시급하다는 생각이든다.
해킹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떠나기 전에 모바일인증 서비스를 도입해 유저들의 입장을 한번쯤 생각해주는 넥슨이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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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투신제네시스2009.05.14동감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