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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크로 사냥은...

네냐플 에셀로아 2009-04-17 10:39 765
에셀로아님의 작성글 3 신고

이제는 못하겠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겠다.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게임은 즐긴다고들 하지만 이건 즐기는 수준을 넘어섰다.

메크로테스트 기을 사용해도 요즘은 이상하게 다들 회피한다.

도저히 메크로사냥을 막을 방법이 없다.

솔직히 이해 안가는부분이 하나 있기는 있다.

왜 메크로 사냥을 하는지 모르겠다. 좀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자면은 왜 테일즈에서 메크로 사냥을 하는걸까?

아무리 봐도 레벨 목적으로 보기는 약간 힘든감이 없잖아 있다. 그럴다고 아이템...? 내가 알고 있기로는

테일즈가 현질로 월등히 뛰어난 가격을 가지고 있지 않은걸로 알고있다. (물론, 감이지만...)

그래가지고 왜 메크로 사냥을 하는지 사실 모르겠다.

다만,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을 보고 있다는것이다. 뭘좀 하겠다 싶으면서 몇명의 메크로 유저가

몹들을 쓸어가고...

예전 테일즈 초창기에 시련의동굴 에 사람이 많이 있어가지고 라바가 쓸릴 때도 이런 기분은 아니였다.

그때는 '재미'가 있었다. 몹이 좀 쓸리면 어떠랴? 사람 끼리 대결도 하며 이야기도 하고 북적부적되고...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사람이 많은가? 메크로 사냥하는 사람이 많다.

북적 되는가? 이또한 메크로 사냥하는 사람으로 인해 북적된다...

....

타 게임과 다르게 테일즈을 너무 좋아하는 유저로써... 도저히 못하겠다.

여타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메크로 라는 사냥으로 인해 접은 유저가 한둘이 아닐것이다.

챕터라는 시스템도 너무 좋아 하나하나 차분히 읽어가면서 했는데..

이제는 하나의 추억으로 테일즈위버을 남겨야 겠다.

3일정도 테일즈을 1부터 **듯이 키웠다. 화끈하게 3일만 **듯이 키우고 접기 위해서..

이제는 여한이 없다. 솔직한 심정으로 더많이 하고 싶다. 게임을 접기가 싫다.

하지만 지금의 테일즈는 너무 싫다. 메크로 사냥으로 무분별 해진 사냥터... 노력의 사냥은 이제 없다.

메크로의 사냥이 현재의 사냥을 재배 했다.

신경을 안쓰면서 하기에는 너무 무분별 해졌다.

딱잘라 신경을 안쓰고 해도 되기는 한다. 하지만, 기분이 안좋다. 게임은 즐기든지. 아니면 여타 다른

이득을 보기 위해서 하는거라고 생각한다. 나같은 경우는 전자인데...

이제 테일즈란 게임은 머리속으로 재미있는 상상속에 가둬 놔야겠다.

더이상의 테일즈는 없다. 3일동안 여운이 남지 않게 했다. 그걸로 만족한다. 더이상의 말은 필요없다.

'Talesweaver'... 다시는 이런 재미있는 게임을 못찾을거 같지만. 그래도 . . .

....

"메크로 너희가 이겼다. 나한테 있어서 재미을 뺏아간 메크로 사냥.... 너희가 이겼다."

 

전체 댓글 :
3
  • 티치엘
    네냐플 상페냥
    2009.04.17
    중국인도 문제지만 울나라 사람도 꽤 오토를 돌리는대 영자는 없나 왜 이러니
  • 티치엘
    네냐플 bobae사랑
    2009.04.17
    접지마세요. 전 산스루리아에 bobae사랑인데요 메크로는왜 있냐면 운영자가 마음대로만든것.
  • 보리스
    네냐플 에셀로아
    2009.04.17
    ... 지웠다가 다시 깔았다... 안접을래. 내가 왜 접어. 함 해보자.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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