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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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의 중요 핵심 요소중 하나는 '커뮤니티' 입니다.
보통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게임의 오락성보다 커뮤니티에 의해 이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몬스터를 잡아 레벨을 올리거나, 각종 퀘스트를 하는 것은 그 어떤 온라인 게임에서도 빠지지 않는 요소입니다. 이는 너무나도 흔해빠진 요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의 테일즈 위버는 모든 게임에서 꾀하지 않는 커뮤니티의 강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커뮤니티의 강화를 통해, 유저간의 커뮤니티를 목적으로 하는 유저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몬스터를 잡아 레벨을 올리는 '노가다' 방식은 유저에게 금새 게임을 질리게 만듭니다.
또한 게임성에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는 유저의 경우엔 쉽게 게임을 접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커뮤니티의 강화는 유저간의 지속적인 대화와 커뮤니티의 형성으로 유저가 계속 게임을 이용하게 하고, 자신들의 커뮤니티의 강화를 위해 신규유저를 끌어들일 수 있는 요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또한 기존 채팅사이트 등지에서 유저가 유료 악세서리 아이템을 구입 하는 것처럼, 커뮤니티 내에서 자신의 캐릭터의 개성을 강조하고 싶은 유저가 늘어날 것이고 그것은 악세서리 아이템의 수요증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커뮤티니의 강화를 꾀할 수 있겠습니까?
기존의 대화방식이나, 기사단 구**식의 커뮤니티 구**식은 유저간의 연계를 이루기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그를 위해서 테일즈 위버 내의 유저들간 채팅을 할 수 있는 필드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테일즈위버의 모태가 된 '4leaf' 처럼, 필드에서 방을 만들고, 유저가 방으로 들어가 대화를 하면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채팅에도 공급과 수요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방을 만들어 채팅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모으는 유저가 많을수록, 대화주제의 선택이 가능해지고 이는 채팅을 하려고 하는 유저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순환하여 공급자가 수요자로, 수요자가 공급자로 바뀌는 현상을 불러일으키고 이 과정속에서 채팅을 하려하는 유저는 증가하게 됩니다.
필드에 방을 만드는 방식을 통해 눈에 띄는 자리에 만들어 놓은 방을 유지하려 하는것은 채팅인원의 공급증가를 뜻합니다.
그에비해 리스트 형식으로 나오는 채팅방은, 사람수나 개설시기등에 따라 정렬순서가 바뀌게 됩니다.
게다가 채팅방을 유지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채팅인원의 공급을 유지할 필요성이 없어집니다.
따라서 채팅을 하려는 유저도 대화할 방이 없는 관계로 대화를 포기, 수요와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커뮤니티의 형성이 반감됩니다.
예를 들자면, 이전 브라우저 형식의 4leaf 에서는 동시접속 유저가 2만여명이었던 것에 비해 지금의 웹 형식의 4leaf 에서는 1000여명도 채 안된다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된 것에는 공급과 수요의 원칙외에, 웹 4laef를 기피한 유저들이 다수였다는 것을 간과하진 않겠습니다-
앞서 언급하였듯, 이제는 커뮤니티의 강화를 추진해야 할 때입니다.
거기서 거기인, 3D냐 2D냐, 인터페이스의 차이냐에 따라 달라질 뿐인 RPG 게임 계열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라는 금광은, 먼저 활성화 시키는 쪽이 우위를 차지한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 어떤 게임도 건드리지 않으려 했던 요소를 극대화 시켜, 더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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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뚱딴지 같은 생각인 걸까요.
혼자 건의하는 것보단 다른 사람들도 동참해 준다면 개발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동감하시는 분은 이 건으로 소프트 맥스나 넥슨에 건의해주시면 안될까요?
테일즈 위버에서도 4leaf 처럼 채팅할 수 있다면 좋을거 같은데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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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크림초코파이2008.09.15하긴 테일즈위버 자체가 커뮤니티가 "엄청나게" 중요한 게임이긴 하죠... (노가다도 엄청나지만 ㄱ-) 좋은 생각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