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하여 다시 시작을 한것도 어엿 4~5년입니다. 저는 오픈베타부터 시작하여서 키웠지만
사냥보단 얘기를 많이해서 렙에대해서 뭐라할말이업네요 쩝..ㅋㅋ
일단 테일즈위버에서 고쳐야할점 혹은 제 의견을 몇개 써보겠습니다.
(이제부터는 글을 편하게쓰기 위하여 반말을 쓰겠습니다;;)
1.물약딜레이
물약딜레이 저는 개인적으로 패치를 잘한것 다. 분명 사냥도 힘들어졌지만, 이 패치에
의해, '긴장감'을 높여줬다고나 할까 여튼 이 패치는 잘한것같다.
2.스킬이 너무 비슷하다
이번에 나온 란지에는 총을 쓴다 라는 특징을 가졋다. 하지만, 그의 스킬역시 '연' 과 다르지않다.
란지에 물리스킬 '크레이지 샷'은 심 혹은 연을 연상케 한다. 테일즈위버에서 안타까운것은
스킬이너무 '비슷'하다는 것이다. 예를들자면 훔치기 '돈을 빼앗는다' 혹은 '적의 이동속도를 저하시킨다'
라는 등 새로운 개념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3.너무 질린다.
여태까지 테일즈를 해왔지만, 질려서 몇번이나 떄려친 기억이있었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느꼇다(;;) 난 아무 아이디어가 없지만, 빨리 '패치'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테일즈위버에
파티 퀘스트라는 것이 없는게 아쉬웠다. 비록 챕터 라는 시스템도 파티 퀘스트에 속하지만, 챕터완달리
보스몬스터를 몇번이고 잡을수있는 그런시스템이 있었으면 훨신 좋을거같다.(레벨에따라 다른퀘스트)
4.스킬 추가
테일즈위버에선 스킬이 별로 없는 '캐릭터'가 있다. 혹은 스킬은 많으나 효율성없는 스킬이 많다.
가장큰 예를 들면 타티 (타격티치엘). 타티는 타격계열에는 오직 3개의 스킬이 존재한다. 그나마
한개는 '기본공격 스매쉬'이다. 다른한개는 브레이크 아머, 그리고 마지막은 난타다. 타티는 배리어
레지스트 스킨 등 여러 보조 마법과 함께 사용한다는 이점이있지만, 타티만의 스킬을 더 늘려야하는게
아닐까 싶다. 나도 타티를 난타 배울때 까지 키워보았다. 그리고 난타를 배우자마자 떄려친 기억이있다.
그건 다음에 배울스킬이 없기때문이다. 나만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다음 배울 스킬이 없을경우
별로 캐릭터를 키울 마음이 사라지곤 한다 -_-
5.캐릭터의 개성
테일즈위버 캐릭터에선 캐릭터마다 개성이있다. 예를들면 막시민, 그는 마검사로 '오화월광참(맞나?)'라
는 막군만의 기술이있다. 이스핀, 루시안은 카스와 비연파로 다수의 적들을 쓸고댕긴다.
그리고 시벨린은 용을 날림으로 사람들에게 갈채를 받는다. 다들 이만큼 개성이있다. 하지만,
타티(또나왔음) 를 보아라 고작 연과 비슷한 '난타'와 개성있는 '브레이크 아머' 가있다.
타티에게는 두가지 스킬밖에 있는 만큼 또 쎈것이 아니다, 모두들 타티를 키우지않는이유는 약하고
무엇보다 무기를 구하기 힘들다는것이다. 무기가 구한다는 것은 타티가 별로없다는것을 뜻한다.
그러니까 타티등 여러캐릭의 개성을 더 잘 살려야 캐릭터에 밸런스가 조금이나 맞지않을까 생각한다.
예를들어 스킬을 증가시킨다던가, 스텟을 더좋게 한다던가 해야하겠다.
여기까지입니다. 태클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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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잎싹2008.07.27그사람들은맨날 거기있는건 아니라서..;; -
하이아칸 반형문2008.07.24전 그것보다 몹에 대한 귀속권 같은게 있으면 좋겠네요 -0- 시작한지 얼마 안된 유저인데 초보자사냥터에서 뎀지5천뜨는님들이 다 스틸하고다니니 원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