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실명은 모르고 어디사는지도 모르니까 그 사람 캐릭터명은 밝혀도 별 상관없겠죠..?
뭐 어짜피 저도 약간 화가나서 어린애처럼 이러는지는 몰라도.... '슈미엘' 이라는 유저가 있는데
저랑 지금까지 혼란의 동굴9층에서 사냥을 해왔는데 오늘와서 사소한 일때문에 다투다가
좋게좋게 이야기해서 끝내려고 노력은 했어요 ' ';;
뭐 어짜피 게임보다 현실이 100배 그 이상으로도 중요하고 가상공간에서는 적당한 네티켓아래 즐기기만
하면 되니까요...
근데 갑자기 제 논리적인 설명에 잘못을 인정하기 싫으셨는지는 몰라도 '군번'을 몇번이나 언급하시면서
마치 우위에 있다는것을 강요하시더라군요
뭐 저도 어린건 아니에요. 이제 막 대학에 들어간 새내기이니까요...
그런데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가상공간에서 연애하고 친구사귀고 자리싸움하고
클랜만들어서 이것저것 우위따지고 이러는것도 남들은 안그럴지 모르겠지만 전 어린애들 장난같아서
매우 우습더라군요. ㅎ
정말 게임은 말 그대로 '즐겁게' 아무생각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거가지고 이것저것 잡아 따지지말고 그냥 무시하거나 웃으면서 지나갈수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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