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바로 답변 못드린거 죄송해요.. 변명 같아도..
바로 1:1창 닫으시는거 보고 많이 화나신거 같아서
다시 제가 1:1 신청 할 엄두가 안나서 여기에 ...
오늘 있었던 일은 정말 죄송해요..
제가 약속을 하고도 그 새를 못참고
뻔뻔하게 변명따위를 하다니 정말 ...
이미 일어난 일을 돌이키려고 쓰고자 하는것이 아니에요.
이번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화랑님과 인연의 실이 끊어지더라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어요.
정말 정말 죄송하고요 ... 용서해주세요 ...
2007년 12월 17일 pm 11시
Lae로 부터 화랑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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