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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스

운영자분들 꼭 봐주세요

하이아칸 햄찌 2025-12-21 11:03 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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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이스 파괴정령 ‘중딜레이 감소’ 옵션 미적용 현상에 대한 재검증 및 수정 요청

안녕하세요.
아나이스 파괴정령을 주력으로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2025년 12월 18일 진행된 점검과 관련하여, 패치 내용과 실제 게임 내 적용 결과 간의 불일치로 인해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재검증 및 명확한 안내를 요청드립니다.



1. 관련 점검 및 패치 내용 정리

2025년 12월 18일 20시 33분 점검 공지

아나이스 소환수(마법인형, 파괴정령 등) 스킬 대미지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던 현상 수정

소환/재소환 시 대미지 비정상 증가 현상 수정

동일 날짜 오전 11시 10분 점검 공지

시에나의 기운 추가 옵션 중 ‘중 딜레이 감소’ 옵션이 아나이스 소환수에게 적용되지 않던 문제 수정

라이도 심볼릭 커프 부가 옵션의 ‘중 딜레이 감소’ 옵션이 아나이스 소환수에게 적용되지 않던 문제 수정



2. 점검 이후에도 유지되고 있는 문제

위 패치 이후에도 실제 플레이 환경에서는 다음 현상이 여전히 재현되고 있습니다.

시에나의 기운 추가 옵션의 ‘중 딜레이 감소’ 효과가 아나이스 소환수에게 적용되지 않음

라이도 심볼릭 커프 부가 옵션의 ‘중 딜레이 감소’ 효과가 아나이스 소환수에게 적용되지 않음

즉, 공지상으로는 수정 완료된 사항이 실제 게임 내에서는 반영되지 않은 상태로 판단됩니다.



3. 추가 검증이 필요한 항목

다음 요소들에 대해서도 정상 적용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검증 및 결과 공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극한 스킬의 중딜레이 감소 옵션이 아나이스 소환수에게 정상 적용되는지 여부

연마 강화의 중딜레이 감소 옵션이 강화 레벨 증가에 따라 정상적으로 반영되는지 여부

라이도 심볼릭 커프 부가 옵션의 중딜레이 감소 적용 여부

시에나의 기운 추가 옵션의 중딜레이 감소 적용 여부



4. 밸런스 측면에서의 심각성

중딜레이 감소는 아나이스 파괴정령에게 있어 단순한 편의 옵션이 아닌, 클래스 성능의 핵심 요소입니다.
과거 레이턴시 관련 패치나 근접 딜러 대상 무딜레이 패치와 비교했을 때,
해당 옵션이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현재 상태는 지속적인 딜 손실과 심각한 밸런스 저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수의 MMORPG에서는

특정 직업의 핵심 메커니즘에 영향을 주는 옵션이 있을 경우

패치 후 실제 전투 로그, 딜레이 프레임, 체감 수치 등을 기반으로 추가 검증 또는 재패치가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본 사안 역시 단순 버그 여부를 넘어 직업 밸런스 전반에 영향을 주는 문제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중딜레이 감소 옵션의 작동 방식 (이론상)

시스템상 정상적이라면,
다음 요소들은 소환수 스킬의 중딜레이에 직접적으로 적용되어야 함:

장비 옵션의 중 딜레이 감소

연마 강화의 중딜레이 감소

극한 스킬의 중딜레이 감소

일부 세트/부가 옵션 (라이도 심볼릭 커프, 시에나의 기운 등)

적용 방식 (정상 구조)

아나이스 본체가 보유한 중딜레이 감소 수치
→ 소환수 스킬 중딜레이 계산 시 참조
→ 공격 주기 단축 → 실질 DPS 상승

실제 문제로 지적되는 구조적 한계
본체 옵션과 소환수 스킬 간 연결이 불완전함

중딜레이 감소 옵션이

본체 스킬에는 적용

소환수 스킬에는 부분적 혹은 미적용

이로 인해:

표기 스펙은 상승

실전 DPS는 거의 변화 없음

레이턴시 및 무딜레이 패치의 간접 피해

과거 패치에서:

근접 딜러: 무딜레이 또는 레이턴시 완화 → 직접적 DPS 상승

파괴정령:

소환수 중딜레이는 그대로 유지

상대적으로 패치에서 소외

동일한 “딜레이 개선 패치”임에도
직업 간 체감 효과가 극단적으로 달라짐



5. 요청 사항

중딜레이 감소 옵션이 아나이스 소환수에게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내부 검증

검증 결과에 따른 명확한 공식 안내

패치 누락 또는 오류가 확인될 경우, 신속한 수정 및 재공지

본 문제는 장기간 누적되어 파괴정령 유저들에게 큰 피로감을 주고 있으며,
운영진의 보다 면밀한 확인과 책임 있는 대응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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