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4년 12월 12일 텔지를 다시 시작했읍니다.
윤멧퇘지의 내란으로 뒤숭숭한 마음을 둘 곳이 없었읍니다.
평소 텔지노래를 즐겨 들었기에 마을브금이나 들을겸 들어왔다가 정착하게 되었읍니다.
5차각성 하기 전까지, 일루전룸을 매일 20바퀴 돌았읍니다.
매주 게이지도 초기화해서 20바퀴 또 돌았읍니다. 피타61작 무기 만들었읍니다.
어비스코어 올리고 연마강화먹으면서 쥐굴청소부도 했읍니다.
약해빠진 데미지 썬라이즈로 눈뽕 갈겨서 다른 모험가한테 욕도 얻어먹었읍니다.
BUT 열쇠랑 원천 레어바 떨어지는 것 보는 기쁨이 더 컸읍니다.
5차각성 하고, 군영 사냥도 했읍니다. 쥐굴보다 경험치가 많아서 재밌었읍니다.
쥐굴보다야 못했지만 문스톤 나침반, 달빛가루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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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방어력은 2292 입니다.
이클립스코어는 180 입니다.
코어 짤짤이로 강화시도 했더니 뒤지게 안오르는 것 같읍니다....
가루 이빠이 모아서 시도해야겠읍니다...
이클립스장비는 뚜껑 갑바 장갑 끼고있읍니다.
훈장 열심히 모으고 있읍니다.
이클립스 무기, 손목 장만하고 싶읍니다.
아뮬렛, 부츠도 필요합니다.
훈장 많이 부족합니다.
무기, 손목은 직접 만들고 싶읍니다.
아뮬렛, 부츠는 노작장비 싸게 사고 싶읍니다.
몹 많을 때 선라이즈쓰면 렉걸리는 거 완화되긴 했는데 좀 더 사라지면 좋겠읍니다.
컨텐츠보상 동일IP 2계정으로 제한중인데 동일IP 2캐릭으로 완화되면 좋겠읍니다.
본인 명의 계정에 찔슈아 또는 몽둥티치 키워서 컨텐츠 다니고 싶읍니다.
한해동안 게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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