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생소한 서버이름에
지금 게임 깔고는 있는데..
내 옜날장비는 그대로 있으려나 모르겠네~~
들어가보고 시원찮으면 그냥 던파나 가야겠네요
사실 이젠 컴퓨터앞에 앉아서 게임 하기엔 옛날에 하던 그 느낌도 없고
뭣보다 폰게임이 편하고 좋으니까...(pc겜이 폰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사실 오래전부터 여기서 만난 친구들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는 애들이 몇 있지만
레벨업 노가다는 절대 그립진 않군요.
그땐 다 기본 노가다였는데 요즘은 뭐..
지금은 노가다를 하느니 더운날 에어컨없는 밖에 나가는게 더 나을듯..
오랜만에 와서 궁시렁 거려보네요ㅎㅎㅎ
여튼, 그 때가 슬쩍 그립네요~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