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몬스터카드가 중요하다길래 만들다가
시드도 날리고 시간도 날리고
몬카 용어도 모르겠고 그냥 스스로
이해하고 터득하면서 모르면 질문하면서 이해하고
를 반복해 드디어 완성카드는 무슨 보잡용카드 완성..
초반부터 꼬인지도 모르고 고정옵션이 8개 였으나 조합 망해서 2개포기하고
흡족하다가 나중에 알게된 후였음 멀정한 옵션 6개 만이라도 살림.. 살린거 어디야~~~~
제일기억에 남는건 켈티가 노래하는숲
그 고무같이 포켓몬스터 메타몽같이 생긴애를카드 얻겠다고 이속방어구도 없이 느리게
ct 포인트 모았던게 생각나네 진심 헬 주저리 검색하다 루모리 마을 팬더한테 몬카사냥터를 알게되고
속으로 아 헛짓거리 했다. 카드다시뽑기 뭔지도 몰라고 네이버에 수소문하고 암튼 첫 시작치곤 힘들었지만
나중에서야 보잡카드가된 이유를 알아서 나중엔 완카에 대한 의욕이 솓는다!! 역시 게임은 건들여보고 망쳐가면
서 이해하는게 게임의묘미 인거 같아요..ㅠㅠ 기계고치듯이~~
글 쓴김에 텔 처음하시는분 같이 사냥하거나 정보 나눠요~~ 오늘하루종일 카드만 해서 멘탈이 살살 녹내요.
서버 아이디는 밑에 있음!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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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티솔리안2017.12.21그마음 이해가갑니다 ... 저도 루모리 팬더 모르고 직접뛰어서 사냥하고 .... 화이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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