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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쓸데없는 오지랖 부리지맙시다.

하이아칸 실없는은파 2016-09-17 14:39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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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퀘스트 때문에 네냐플 옆의 노래하는 숲에서 사냥하고 있었는데요.

아나벨 유저가 따라붙더군요. 어떻게든 피해다니려고 했지만 그 당시에는 그래픽 문제(컴퓨터의 그래픽 설정을 바꾸니 해결 되었습니다만...)노란 박스 투성이여서 꽤나 신경질 적이었는데요. 그림자의 탑에가서 렙업하라나 뭐라고 하더군요.

저는 퀘스트도 전부 해결하는 쪽으로 생각을 하는 욕심쟁이라서요. 그리고 캐릭터가 한번이라도 죽으면 갈아치워버리는 변덕자입니다. 상관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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