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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위버의 아이러니한 아이템 드랍방식
현제의 현실적인 아이템 입수법은 보잡도아닌 캐쉬질이다.
롤플레잉 게임이란 무엇인가 자기케릭터를 강하게 키우는것이다. 허나그것이 사냥이 아닌
운영자의 사리욕심으로 채워진 캐쉬질이라니. 아니라고 반박하는사람도있겠지만
기본적인 장비류조차도 케쉬질을 해야만 하게끔 맞출수있는 살인적인 드랍율 시스템이
테일즈의 밟목을 붙잡고있다. 일반유저가 처음 케릭을 키우고 난관에 부딛히는곳은 데린에서부터이다.
던전은 급격히 어려워졌는데 아이템은 보잡을 해서만 획득할수있고 그마저도 한달에 하나 나올까말까
다른게임의 경우 레벨이 상승함에따라서 어느정도 기본장비는 보장해주고있다. 보상으로든 아니면
드랍율으로라든 허나 테일즈는 보상도 없고 드랍율도 살인적이다.
그로인해 이득보고있는것은 지금 작업장 메크로이다. 또한 운영자도 시즌마다 나오는 이벤트상품팔이
에 눈이멀어 찔끔찔끔 드랍율을 점점 하향 패치하고있다.
난 이러한 드랍율 캐쉬정책이 도가 지나치다는 말을 하고싶다.
꼭 장비를 팔아먹지않아도. 여름이라면 신상 수영복을 팔아도 충분한 이득을 챙길수있다고생각한다.
장비는 게임에서 기본이다. 레벨이 올라감에 있어서 기본적인 장비는 보장해줘야 하지않을까?
난 그게 보장이 되어야만 테일즈 위버가 좀더 발전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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