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쳅터 새벽의탑 처음 하신분 새벽의 탑 보스 만나면 거의 죽습니다.
특히 오팔리온에서 속성신호가 예메해서 유저들이 거의 즉사합니다.
일명 꽥이라고 합니다. 새벽의 탑은 경험이 없다면 결코 살수가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몇번 누으면 경험치 까이는 량이 천단위 경험치량 입니다.
부활약이나 부활 포인트 필수로 챙겨서 하라는건지 쳅터하다가 솔직히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시공의 틈새에서도 맨티스도 공격이 강해서 아에 팀짜서 팀원들끼리 가라고 하시지
여기서 오늘 3번 이상 눞고 짜증났습니다. 은근히 강한것 같지 않은데 강합니다.
몇번 누워보면 경험치가 몇천만 단위로 깍입니다.
요즘 부활 안챙기고 다니니 서럽군요 부활약50~60개이상 있어도 금방 씁니다.
부할 사용 하다보면 금방 떨어집니다. 낭비 같아서 안챙기고 다니니 불상사가 많아지네요
이게 다 기획자의 의도인지 계발자들의 의지인지 모르나 고렙이 될수록 케쉬사용량이 많아지네요.
( 260렙 이상이면 한번에 500만이상의 경험치량이 감소됩니다.)
쳅터 외전 이라지만 어려우면 피하면되지 그런것 판단할 틈도 없습니다.
즉사해서 순삭 누워버리는 상황이라서 짜증나는 상황이 연발입니다.
그래서 부활은 필수가 되가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인지 케쉬의 종이 되었습니다. 곧 노예가 될지도..
그리고 달의섬 그라델 소환되있을시 그라델 잡지도 않은 유저들도
그냥 재수없으면 즉사하고 그라델에서 멀리 떨어져서 눞는경우 아무도 안보입니다.
그라델 잡는 유저들도 안보이고 그냥 숫자세다 마을가고 경험치 깍이고 무의미한 죽음
이런 이야기 해도 소용없다는건 알지만 답답해서 말해봅니다.
요점을 말하자면 고렙이 되면 부활템이나 포인트가 필수목록으로 되고 있습니다.
뭐랄까요 부활은 필요하나 아에 필수가 되어버리는 것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부활템이 인벤에 없다면 언젠가 손해를 본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뭐 부활은 필요하지만 요즘 따라 유저 케릭터들이
즉사하는(꽥) 하는 상황이 많이 생겨서 부활은 거의 필수 상항이 되었습니다.
맘편하게 매일 똑같은 오방이나 혁명돌고 네냐플 강의 듣고
가끔은 네테 돌도 가끔 나르비크 일일퀘돌고 시오칸 중보돌고 하면 하루 끝,,
근데 단점은 지루함 매일 똑같음 질려버림 매일 똑같은 반복 생산작업 같습니다.
컨텐츠란 정말 즐기는 걸 만들어 내고 싶다.
오방, 혁명, 시오칸 이런건 그냥 반복 소실의 성취감이고
다양하게 즐기려면 서버 전체 유저들이 즐길수 있는 소재를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일단 생각해 봅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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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이공간 몹들간의 사투가 낫겟죠. <<제목:천공의 퀘도>>
각 서버 유저들마다 강한쪽은 최전방이나 강한 몹과 사투고 약한 유저들은 다양한 지원하면서 돕는거죠
투석기나 지원 물품 전달 같은 것 말이죠 그리고 지략(저주계열)의 다양한 두루마기를 써서
고렙유저 지원해주고 몹들에게도 다양한 재약을 걸어서 고렙 유저들에게 도움을 주것입니다.
이런방식으로 다양하게 도와주고 유저저들끼리
재미가 솔솔하고 유저나 서버자체가 공감대를 만들수 있어서 좋을 것입니다.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번씩 열어서 각 부분의 역활분담을 해서 그부분만에 한에서
명성치를 주고 그부분에 필요한 막강한 기한제 아이템 부분을 명성치로 재공하는것입니다.
무엇이든 강한게 잇으면 약한것이 있고 부드러운 것이 있기 만련인데요
이게임은 그냥 강한것만을 원해서 많이 안탑갑습니다.
오로지 목적만을 위해서 달리는 불나방 같이 말입니다. 빈부 격차는 심해지고
때론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유저들관의 소통관계이런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많이 그렇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로지 템 템 템 그리고 길드나 그런거 만들어서 뭉치라고 만든 시스템
오히려 역효과 나서 따로 놀고 유저들끼리 각각 따로 즐기고 하시더라구요
뭐 생각나는대로 그냥 발상해서 쓴거지만 글을 흩어보니 부족한 부분이 많은 글이네요.
암무튼 오래전 초기 온라인의 특성이 많이 소실되고 있는 게임 현실이 많이 안탑갑습니다.
늘상 열어 놓는 한국 게임의 한계를 느끼게 되네요. <<전쟁. 피케이 >>이기려면 악을쓰고 해야함.
차라리 피케이나 전쟁게임 차라리 하느게 낫지 구지 남을 짓발아서 최고가 되려는 목적은 뭔지.
전쟁게임이나 이런건 목적이 있고 그만의 성취감있고 그래서 게임을 선택해서 즐기지요
하지만 전쟁게임도 아닌 테일즈위버에서 구지 이런거 다해야 하는지 솔직히 피케이 벨런스 답안나옵니다.
사냥 벨런스도 맞지 않는데요 피케이 벨런스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어디든 무엇이든지 사람의 마음은 다 만족이란것은 100%채우긴 어렵습니다.
소수 전쟁좋아하시는 일부유저 땜시 그런지 몰라도
그렇다고 던파같이 조작감도 아니고 거대하게 구역나누고 전쟁컨샙도 아니고 다 하는것보다
한가지 충실한것이 나을것입니다.
테일즈만 위버만의 매력말입니다. 스토리 텔링
케릭터들이 많은 이유 , 파티원들이 15명인 이유를 까먹었습니까?
왜 룬의 아이들입니까? 혼자는 다 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뛰어나도 말입니다.
테일즈 위버 만의 색갈을 찾아 가시기 바랍니다.
어째든 테일즈는 다른게임 따라갈 필요 없습니다.
구지 피케이 벨런스 하려고 머리굴리고 실버스컬 망하고 별의 전장 차라리
다른 켄텐즈 했으면 벌서 많은 유저들이 좋은 걸 누릴수 있었을 것입니다.
뭐 한다는 시도는 좋은나 그냥 테일즈 위버만의 색깔을 찾아서 게임 계발을 햇으면 좋겠습니다.
각 케릭터들의 고유 아티팩트 고유 궁극스킬. 일명 3차 스킬입니다. <게이지 스킬아님>
그리고 어디구역에 무엇이 소환됏습니다. 해서 서버에 알리고 피량이 많은 보스와 줄개 몹들이
마을이나 마을근처 이런곳에 소환해서 유저들끼리 도와가며 몹을 물리치면서 보스에게
얼마큼의 피해 대미지를 주거나하면 다같이 무슨 습격의 증표같은거주면 더 좋을텐데요.
다만 증표를 모아서 간다면 랜덤 상자를 줘서 열면 다양한 좋은 템이 종류면 어떯할까요?
<<예: 어빌종류의 아이템, 스킬 아이템 , 각종 어빌류 템, 그리고 원석들 다양한 상자 교환>
아무튼 일부 소외된 유저들도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소망어 글적거려 봅니다.
그럼 무더운 여름 몸건강히 잘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휴가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14년 8월 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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