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티치엘

오랫만에 들어왔다가 생각만 깊어져서 나오네요.

네냐플 qmdwld34 2013-12-14 11:41 807
qmdwld34님의 작성글 1 신고

어딘가에 적어두는 마지막 하소연입니다.

 

겨울이 되니 옛날 생각이 나서 오랫만에 들어와 봤어요.

 

옛날처럼 전혀 모르는 사람과도 게임하면서 웃고 친해지고,

학생때는 할 수 없었던 정모도 해보고 싶고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그런 걸 기대하면서요.

 

 

하지만 세월이 흐르니

 그럴 만한 사람들도, 클럽도 없네요 .

 

관둘래요.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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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치엘
    하이아칸 돈버는건너다
    2013.12.14
    어느서버신지는 모르겠는데.. 하칸 쪽은 그런게 가능해영..ㅎ 왠지 글이 서글퍼보여서 신경쓰이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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