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딘가에 적어두는 마지막 하소연입니다.
겨울이 되니 옛날 생각이 나서 오랫만에 들어와 봤어요.
옛날처럼 전혀 모르는 사람과도 게임하면서 웃고 친해지고,
학생때는 할 수 없었던 정모도 해보고 싶고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그런 걸 기대하면서요.
하지만 세월이 흐르니
그럴 만한 사람들도, 클럽도 없네요 .
관둘래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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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돈버는건너다2013.12.14어느서버신지는 모르겠는데.. 하칸 쪽은 그런게 가능해영..ㅎ 왠지 글이 서글퍼보여서 신경쓰이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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