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보리스랑 동갑내기 친구라면 적어도 17살로 생각되는데 달의 섬에서 이슬만 먹고 자랐나 싶을정도로
너무 얼굴이 앳되보여서 놀랐어요. 반면에 보리스는 세상만사 쓴 맛, 신 맛, 매운 맛 다 맛봐서 그런건지
보리스가 너무 노안이라서 비교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더군다나 얼굴은 동안인데 전신일러는 글래머중 글래머라서 더 놀랐습니다. 세상에. 베이글녀의 기운이..!
아나이스는 들어갈데 나오고 나올데도 나와서 그냥 깜찍하단 느낌만 들었는데
이솔렛은 허리도 잘록하고 다리도 길고 얼굴도 앳되서 보자마자 이솔렛은 도대체 왜이리 동안인건지
생각하게 됐습니다. 도대체 왜이리 베이글녀스러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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