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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러의 이솔렛은 쌍수검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신청찬트로 이 게임의 백마법계열이라고 할 수 있는 버프를 쓰고 전투를 하며 경지가 아버지에 달하지 못하는 티에라지만 달의섬 유일의 계승**요.
원작에서는 티에라의 기술중에 상대방을 연결해 상대방과 자신의 생명력을 깍아내려 상대방과 자신을 죽이는 기술이 있다거나 무의식중에 어느손을 먼저 내밀어야 할지 정해야 할정도로 '검술에 맞는 인간'이 되어야 티에라를 완성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보리스의 티그리스는 하나도 적용되어 있지 않은것 같지만 이솔렛은 신성찬트와 티에라를 주 무대로 가지고 나오셨는데 그렇다면 보리스의 다른캐릭터와 똑같은 '특징이 없는 달려나가는 힘'인 티그리스가 아닌 같은 쌍검 캐릭터인 나야와 차별성이 있는 쌍검술과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떠오르는 기원의 힘'인 신성찬트의 경우 게임이지만 어떤 찬트에 대하여 일정 효과 범위를 정해놓고 스킬을 사용하면 발동하는 것 같은 새로운 형식도 있을 수 있는데요(유저들의 불만이 느껴지는거 같지만...)
현재 공개된 정보를 보면 마공+물공으로 아나이스의 곰돌이나 마검사형태의 캐릭터 스타일과 이스핀같은 찌르기 스타일 그리고 물리복합으로 보이는데 전부다 현재 게임에서는 가장 돈이 많이들고 초반육성이 힘든 캐릭터들입니다. 과연 이거에 대한 대처 방안은 있는지?
그리고 이솔렛은 그외에도 박학다식하며 달의섬에서의 고유기술들 몇개의 유일한 전승**요. 그러한 것들을 이솔렛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은 있는지 달의 섬에 아이들은 쉽게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그 설정은 어떻게 한건지 이솔렛은 신성찬트 말고 그냥 마법에도 소질이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되었는지 이솔렛은 정말 다양하게 이 게임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꼭 답변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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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아를란티2013.07.27소설 내용상 맞습니다 아직 초기 캐릭이니 좀더 지켜봐야할거 같고 나야랑 이솔렛은 어면히 다릅니다 무기 자체가 달라요 나야는 쌍단검이고 이솔렛은 쌍검입니다 게임정보에서 캐릭터 보시면 나야 무기대해서나와있으니참조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