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는 뭐 예전부터 하던사람이고 즐겨하던 게임이라 237밀라를 하다
그냥 애들이랑 맞춰가려고 1부터 이자크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음 처음에는 뭐 할만하고 재밌다고들 하면서 플레이 하다가
69회피재분 구간을 못넘기고 친구 1명이 가더니
(너무 질린다고..)
또 한명은 69때 회피재분을 하고 그냥 가버리더군요....
(탱커였을때와 처맞을때 너무 극과 극일뿐더러 회피도 종범에 크리 피격시 종종 숫자놀이를 한다는 이유)
또 한녀석은 나야로 시작하던애라 딱히 뭐 회피재분이던가 말던가 요점은 없었다지만
80정도 찍으면서 슬슬 질린다고 텔즈들어가면 잠쏟아진다면서 걍 접어 버리더군요..
느낀게 50~105 너무 슬럼프를 맞이하는
시기일뿐더러 떠나가는 유저들이 많은 레벨 구간
이였던거 같네요.... 뭐 또 혼자하다 다시 본캐밀라로 건너타고
어휴 허무만 남네요~
저희들만 그러는지 이 렙대 유저님들도 많이 힘드신지 알고 싶어요~
이자크 레벨 92정도 올려놨는데 너무 팡팡 터지는 크리피격때매 숫자놀이 하는것도 짜증나고
갑자기 난이도가 드새진 몬스터들을 보면서 한숨만 쉬쉬 나오더군요...
새내기 유저수준에서 50~105 넘길만한 유저들은 별로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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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라바라이2013.04.27가장힘든구간이군요 -
하이아칸 제식기사2013.04.26그 구간이 처음느끼는 테일즈의 하드함이죠. -
하이아칸 새끄니2013.04.26개인적으로 150-200 구간이 가장 귀찮았...레벨업이 쉬웠는데도 흠... -
네냐플 劍雨2013.04.26텔즈가 그시기가 좀 그렇긴하죠.. 왠지 위치렉이라도 있으면 열받고 스킬자꾸 캔슬되고.. 흠냐 점핑일때 하셨어야했으므; -
네냐플 ☆스테이시☆2013.04.25원래 모든 RPG가 그러는거 아니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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