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번 여름 지나면 나온지 10년이 되어가네요 이 게임이.
이 게임을 나오자마자 시작했을 때 초등학생 6학년이었는데 ㅋㅋ 그때 스킬을 쓸 줄 몰라서
무지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했을 때도 보리스 진네만을 택했고 그 동안 키웠던 캐릭,
제일 마지막으로 접기 전에 했던 캐릭도 보리스 진네만이었네요 ㅋㅋ 참 정이 많이 드는 게
임인데 테일즈위버가.
그런데 다른 게시물의 정아꽃님 말씀처럼 지금의 테일즈위버는 그 옛날의 재미와 감동이 느
껴지지 않네요. 레벨 100만 찍어도 고렙이라 들었던 시절이 많이 그립네요 ㅋㅋ 오픈 베타
때는 레벨 200찍은 사람들에 한해 무료화 서비스도 하고 그랬었는데. 극소수였죠 아주.
나르비크 밤노래 흘러나오면 광장이 터질 정도로 사람들이 몰려와 앉아서 수다 떨고 그랬는
데... 정말 그립네요. 단지 게임일 뿐인데 이렇게나 향수가 심한 걸 보면 정말 테일즈가 멋진
게임이란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줍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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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루아아나2013.01.13하이아칸 진짜 사람 많아요..저 레코하다가 하이아칸으로 옮겼는데 진짜.. 많아요.....매크로도 많고.-ㅅ-; -
하이아칸 꽃여울2013.01.10하이아칸은 사람 꽤 많아요~ 저도 처음시작한게 친구추천으로 초6때 했는데... 그땐 티치엘로 시작해서 접을때도 티치엘.. 처음엔 스텟도 찍을줄도 몰라서 아무렇게나 막찍다가 아는분이 재분해주고.. 그립네요 ㅜ -
하이아칸 눈愛조아2013.01.10저도 어릴때햇다가다시하는데 많아요생각보다..ㅋㅋㅋ하이아칸이리ㅏ그런가..어릴때 젤리킹 쪼렙들끼리 몰려가서잡은게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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