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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린

영자님께 바칩니다

하이아칸 루시페르˚ 2012-03-05 20:37 417
루시페르˚님의 작성글 2 신고

난 영자님을 믿은만큼 열심히 겜했기에  난아무런 부담없이 난 게임에 들어갔고 그런 즐김이 있은후부터 우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뿐인데 그런 게임이 어디부터 잘못됬는지 난 알수없는 팅김에

조금씩 화가나고 있을때쯤 영자님은 유저보다 돈에 관심을 더보이며 유저를 조금씩 멀리하던 그어느날~

아나이스 열심히 키우다가 레벨업누를때마저 팅겨버렸어~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게 잘못되있는걸~

나와 유저들은~ 돈주는 사람이 되있었지~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내 사랑과 시간을 모두~

버려야 했기에~ 또다른 유저는 영자님을 욕하고~ 나도욕하려했지만 이러는게 더낫지~

                                                          

전체 댓글 :
2
  • 시벨린
    하이아칸 루시페르˚
    2012.03.05
    빨리 서버가 되기를
  • 시벨린
    하이아칸 루시페르˚
    2012.03.05
    이거쓰느라 오래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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