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혹시나 해서 써보는 글입니다
테일즈위버에 대한 추억이 꿈만 같군요
게임 운영에는 유료화와 부분유료화 또는 CD게임 이렇게 나뉘는걸로 아는데...
유료화 게임으로는 게임 운영하는데 쓰고 그 돈으로 개발을 한다 봅니다
부분 유료화로는 유저들에게 캐쉬 아이템 이런걸로 결제를 유도해서 그 돈으로 개발을 합니다
그러나 게임의 정의란 뭘까요
제가 이 게임을 봤을때는 바로 나오는군요
메크로 가지고 돈을 버는 유저, 게임을 못끊어서 폐인처럼 하는 유저
돈을 버는 유저가 있는가 하면 게임을 못끊어서 미련스럽게 죽어가는 사람이 있네요
본인이 이 두부류중 어디에 속하는지 모르겠군요
제 게임에 대한 정의는 무엇인가 하면 게임을 함으로써 즐거워야 하고 재미를 느껴야되고
게임 내에서 커뮤니티가 활발해야 하며 운영에 대한 수고비를 유저가 기쁘게 지불하는 그런 시스템
혹시 유저들이 테일즈위버 운영 더럽게 한다면서 아무도 캐쉬 아무도 지르지 않을겁니다
돈한푼 지불하지 않는데 아직도 이 게임이 돌아가고 있는다고 치면 무엇일까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메크로는 이 게임 제작자들이 돌리는거라고밖에 결론이 안납니다
유저들이 게임가지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습니다 차라리 하지 마십시오
게임가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 게임은 안한 것만도 못합니다 외로움을 탑니까? 하지마십시오
차라리 가족을 한번 더 바라보십시오 이것 말고도 할것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메크로 잡아라 더러운 자식들아! 발로 운영하냐!~
메크로들이 파는 템 사지마십시오 유저 등쳐먹는 더러운 꼼수입니다
싸게 팔아도 사지 마십시오 유저 등쳐먹는 수작입니다
와 이거 싸다 사야지~ 이러는 순간 여러분의 악순환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풀리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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