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새하얀 백지와 -
- 같은 세상에 -
- 수줍게 물든 붉은 대지에 -
- 조심 스럽게 첫발을 딛고 -
- 우 - 새싹을 피워 가네요 -
- 그님과 함께 손을 잡고 달려 가볼까 -
- 세 - 상에 첫발을 딛 고서 -
- 우 - 어깨위의 두날개를 힘차게 펴고서 -
- 찬란한 저 창공을 날아가고파 -
- 마치 두마리의 새 처럼 -
- 오 늘은 어쩐지 혼자 있기 싫어 -
- 그님이 오길 기다리네요 -
- 혼자 이 밤을 지내기가 싫어 -
- 저 멀리 떠나간 나의 그님을 -
- 불러도 보고 -
- 아무리 불러봐도 -
- 돌아오는것 은 -
- 그님에 대한 그리움과 -
- 메아리일 뿐 -
- 테일즈 유저들에게 보내는 짤막한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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