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랩 존에서 사냥하고 있었어요. 저도 저랩이구요.
근근히 포젤이나 팔아서 아템 하나하나 업그레이드 해 가는 재미에 테일즈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고랩하나와 쫄로 크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와서 쪼랩존의 몹들을 초토화
시켰습니다.
처음에는 멋있었어요. 그런 범위마법 보기가 쉽나요.
그냥 멋있다 하고 봤지만 다른 분들도 그렇고 다들 사냥을 못 하시는거에요. 잡을 몹이 없어서
다들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어쩔수 있나요;; 고랩인데;;
점점 그게 길어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자제좀 해 달라고 요청을 했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2:1로 저를 둘러싸고 뭐라고 하는거에요. 와... 저랩존에서 양보좀 해 달라는게
죄인가요?
그렇게 오전엔 괴롭힘을 당하고 저녁 늦게나 접을 해봤습니다.
사냥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 아까 2명중 한명인 루치엘 저 사람이 저에게 오더니 아까 그넘이네?
이러면서 또 말싸움을 시작하는 겁니다.
심지어 집안의 재산상태와 부모님의 우월성 등을 따지며 사람을 무시해대며 근 한시간여동안
사냥도 못 하고 괴롭힘만 당했습니다. 더이상 말 못하겠네요. 차마 말로도 할 수 없는 말들이었습니다.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반박을 했고 대화창에 시끄럽게 떠든거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적인 행동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어느분께 가식적이라는 말도 듣고 말았네요.
테일즈위버가 이렇게 초보들 무시당하고 하는 게임이었나요. 저는 아직도 분이 안 풀리고 속이 쓰립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잘못하다간 3시간동안 차마 못 들을 말로 괴롭힘들 당하고 사냥도 못할 그런 괴롭힘을 당할 수 있으니까요.
당분간....
테일즈는 하기가 힘들거 같네요...ㅠ.ㅜ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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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狂혈、2006.12.30-_-푸핫핫 거지가튼 녀석이네요 혼내주세요~_~ㅎ -
하이아칸 마제유러브2006.12.30이해하세요.;;; 대학못가는 멍청이들이나.. 그런말하니.;;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