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가 현실세계에서 매우 빡치게 하는 어떤 개xx가 있거든요???
근데여 얘가 장애인이다보니 참 답답하고 사람 열 받게 하는데 머 잇어요.
그리고 얘가 제가 한 때 좀 놀아줫더니 나중엔 지가 계속 절 찾아오는군요 놀자고...에혀
얘가 찌질하지만 않으면 놀아주기는 하는데 매우 찌질해서 개인적으로 놀아주기도 싫은데 자꾸 만나자고
별 말을 다하더군요.참..머라해야할지
이건 요약본이고여.진짜 저의 빡침정도랑 이 새x에 행동들을 글로 쓰라하면 두꺼운 소설책 1권 분량 정도
나올 정도 인데..
전 갠적으로 살인같은것도 할 수 없고...그러다보니 얘를 매우죽이고 싶어요.
그래서 말인데요.
인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가 이글을 쓸때가 토요일이니 내일인 일요일에 교회 가자나요?
그럼 교회가서 얘좀 제발 주님 곁이나 사탄곁이나 아무한테나 데려가라고 즉,죽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안될까요?
진짜 전 갠적으로 이새x매우 쳐 죽이고 싶어요.
얘 땜에 제가 정신적혼란,스트레스 받은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그러므로 전 여러분들의 투표에 맡기겠습니다.
꼭 오늘 날짜가 아니라 제가 이글을 쓴다음 부터 평생 기한은 무한하니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제발
답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의견,충고 기꺼히 받아들이는것은 물론이며,공감하시는분들도 답변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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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Avin2011.06.24끼리끼리 논다 라는말이 생각나는군 -
네냐플 해병대。2011.06.09강냉이 몇개 그냥 병사 떠나면 돼죠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냐플 민선예어린이2011.06.05그냥 쌩까고 대답할때 짧게 마추지면 아는척 하지않고 이러식으로 좀만 버티면 알아서 멀어짐 -
네냐플 레브2011.06.05교회가서 빈다는것보고 갑자기 완득이란 소설이 생각낫넹 -
네냐플 血風刀』2011.06.05기도한다고달라질건없지만 ㅋㅋ -
네냐플 파워프라나2011.06.05** 무시하고 갈구셈 그럼 멀어짐 ㅜㅜ -
네냐플 허탈C벨린2011.06.05내가 그런 입장은 아니라서 공감은 잘 안가는데 주변에 꼭 그런 **들 한놈씩 있드라.. 기도를 하건말건 그건 자네의 자유지만 그냥 고놈이 모르는 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니면서 고놈이랑은 접촉 안하면 쫌 나아질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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