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학교다닐때 테일즈위버가 처음나왔고 101스킬 202스킬에 스텟더주니 어쩌니 할때 부터 천천히했다. 내 학창시절 게임은 스타크래프트,테일즈위버가 전부였다 200대 찍는데 4년은넘게 걸린듯하다. 군대류가 나와도 이겜을 했다. 전역후 집근처 슈퍼에서 3분요리 미트볼과 스테이크, **참치를 사고와서 테일즈위버를 켰다. 사랑스런내캐릭은 장비를 다 탈피하고 돼지달구지를 타고있었다. 뷁낡켓이란 넘이 클라드플리마켓에서 내탬을 4분의 1값으로 팔고있더라. 난 넥슨서비스센터에 당장 전화를 했다. 왠 걸? 복구가 안된단다............................................................................................................. 그 후 많은 시간이 지났고 테일즈위버를 다시하게됬다. 약자는 할말이 없는걸까 잊혀진모험 도플퀘스트를 하기 위해 스승님과 같이 도플숲을 갔는데 이건 왠걸 무작정 죽이더라......................pk라는게 쌍방합의여야 재미있고 결투장이 따로 있는 게임도 많은데 구지 필드에 이런걸 만들더라. 이번에 무자본 렙 1부터 키우면서 느끼는건데 솔직히 신규유저가 없을수 밖에 없다. 몹과 플레이어의 레벨및 사냥이 적절히 이루어진 모든 필드는 메크로 20명의 캐릭이 때거지로 몰려다닌다. 테일즈위버는 필드가 지나치게 작기때문에 20명이면 몹이 보이질 않는다.
혹한의 땅도 가보았는데 메크로가 내가 잡고있던몹을 **듯이 치더라. 테일즈위버 메크로는 맵이 복잡하거나 언덕이 많은곳에는 빈도수가 적다. 왠만한 필드는 메크로가 차지하고 있으며 수작업으로 마우스 왼쪽오른쪽 까딱까딱으론 해결도 안되며 메크로가 있는건 그렇다치고 메크로가 내가 잡고있는 몹을 친다는것이다. 메크로는 어느게임이나 있고 부분유료화의 수입수단은 캐쉬아이템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다. 게임이라는게 시기가 되면 예전보다 더 좋은 아이템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며 수입이 작은 게임일수록 업데이트가 늦은 건 어쩔수 없다. 그러나 이게임의 제일 문제는 신규유저는 렙 62이후로 플레이를 안할 가능성이 높다. 사냥을 위한 장착 아이템이 대부분 높은 던전에 드랍이되고 드랍률도 낮으며 새로운 필드가 업데이트 되더라고 몬스터를 보면 미라꿀에서 푸른미라꿀이라는 이름으로 변하고 색깔만 변한다. 솔직히 게임 회사들에 인재들은 똑똑하고 많을텐데 이런업데이트 하는게 이해가 안된다. 내가 하던 드래곤네스트도 1년하다 때려쳤다. 테일즈위버와 비슷한 꼴이며 업데이트는 이미 안드로메다 이웃 별나라로 떠났고 만렙을 찍어도 렙 10때 입던 갑옷이랑 똑같이 생겼다. 캐쉬갑옷을 사야 간지나게 변한다. 던파의 아바타랑 같다. 넥슨 관계자 여러분 창업초기부터 넥슨겜을 하던 유저분들이 많습니다. 수입이 적은 게임이라고 해도 인력이 부족해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해결될 문제는 유저입장에서 많아 보입니다. 해킹의 문제는 지속적으로 복구가 안되는 것은 유저들을 향한 배신이며 유저가 없을수록 수입도 줄어든다는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서버를 볼때 하이아칸 아노마라드를 제외한 모든 섭은 원활,아니면 퀘활이고 보통이상을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소프트맥스 게임을 다해봐서 아는데 관리를 맡고 있는 넥슨이 무조껀 잘못한겁니다. 후기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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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큐트2011.04.04거기다 추가해서 요즘은 개념까지 말아먹고 유저 개무시하기 시작함 -
네냐플 두부베기2011.04.04전부 맞는 말인데 넥슨은 이미 옛날에 귀막고 눈가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