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딱히 한 게임을 죽자살자 파는 스타일은 아닌데
테일즈위버는 옛날부터 조금씩 햇엇어요 포립때부터 알기도 햇고..
챕터도 재밋고 어느정도 목표치갖고 템장만하고 키우는게 재밋어서 애착이 꽤 갓엇음
생각날때마다 다시 설치해서 겜도 들어가보고, 게시판에 글도 읽어보고 하는데
그때마다 정내미가 뚝뚝떨어집니다 그리고 가심이 아프네요
잘됏으면하는 마음이 큰데 참... 아까운게임입니더
다시 하고는 싶은데 자신이업네요.. 게임을 외줄타기하는 느낌으로 하는것같달까
ㅠㅠ
그래도 이자크도 나오고.. 나름대로 업뎃도 하니까 노력이 없진않은거같은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원
대중성을 잃어가서 진심으로 슬프내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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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Amateras!2011.03.10유료일때가 팔점일억만배 좋았다는.. -
네냐플 Amateras!2011.03.10넥슨한테 잡아먹힌것부터가 잘못... -
네냐플 미라깜찍이2011.03.09저도~참좋아했었는데~~이젠~~보기도~실어지네요~~~ 영자때문에~망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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